962건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활동가의 편지 오늘 아침에.... 오늘 아침에.... 쥬리 (자원활동가) 오늘 새벽, 곤히 잠들었다가 집에 물과 얼음이 밀려들어온 것을 깨닫고 눈을 떴다. 친권자로부터 독립한지는 일 년, 애인으로부터 독립한 지는 이제 일 주일. 신촌역 근방인데다 색색의 타일이 깔린 베란다에 반해서 계약한 내 집은 이렇게, 내가 누운 좁... 글정보 및 첨부파일 쥬리 2012-02-15 인권키워드집, 주거권, 안전, 청소년, 권리, 고시원, 단어, 독립성, 건강, 이야기, 활동가, 사랑방, 생존, 주거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주거권/건강권/사회보장권 사랑방의 한달 2011년 1년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는 워크숍이 열렸어요 외 1. 2011년 1년 동안의 활동을 평가하는 워크숍이 열렸어요. 작년 한 해 동안 희망버스 같은 굵직한 일들이 참 많았지요. 사랑방에 신입 상임활동가도 2명이나 들어오고 학생인권조례 성소수자공동행동과 함께 올바른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서울시의회 농성까지... 열심히 했었지요. 그래서... 글정보 및 첨부파일 인권운동사랑방 2012-02-15 인권키워드사랑방, NAP, 개발, 활동가, 서울역, 인권위, 이야기, 노숙인, 인권, 주거권, 강제퇴거, 차별, 강제퇴거금지법, 운동, 권리, 정책, 감옥, 국회, 세입자, 용산참사, 학생인권조례, 교육, 국가보안법, 국가인권위원회, 농성, 뉴스, 뉴타운, 법무부, 비정규직, 석방, 인권교육, 집회, 차별금지법, 최저임금, 한미FTA, 홈리스, 사형제, 독립성, 경찰, 추모, 시민사회, 질문, 조직, 욕구, 역사, 총선, 대출, 상담, 학교, 벌금, 행진, 평화, 국가, 희망버스, 법, 시장, 연대, 주민, 발전, 퇴거, 신입, 진상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차별받지 않을 권리,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교육권/문화와 과학을 누릴 권리홈리스 성명/논평 <기자회견문>2기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는 무엇이 담겨야 하는가 우리는 사람을 위한 평등하고 자유로운 권리를 원한다! 2기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에는 무엇이 담겨야 하는가 우리는 ‘인권’이 정치의 주요한 목적이자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인권이 정치인들과 관료들에게는 여전히 말뿐인 시대에서 인권의 가치와 무게는 점... 글정보 및 첨부파일 인권단체 2012-01-19 인권키워드인권, 정부, NAP, 차별, 정책, 시대, 권리, 한국, 배제, 국가보안법,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기업, 노동자, 비정규직, 정치, 차별금지법, 사형제, 평등, 평화, 권력, 소수자, 혐오, HIV/AIDS, 가족, 감옥, 국가인권위원회, 국제앰네스티, 국회, 농성, 사상, 쌍용자동차, 양심, 이주민, 재벌, 전쟁, 정리해고, 존엄, 청소년, 학생인권조례, 한미FTA, 강제퇴거금지법, AIDS, HIV, 인권위, 독립성, 건강, 진실, 집, 역사, 무시, 단속, 국가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차별받지 않을 권리, 생명권/안전할 권리, 신체의 자유/노예금지/거주 이전의 자유,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언론/표현의 자유, 노동권/쉴 권리이주민, HIV/AIDS 감염인, 아동/청소년, 감옥/시설수용인, 북이탈주민, 철거민, 노동자 후원인 인터뷰 소수자 인권문제가 해결 되길 소수자 인권문제가 해결 되길 계영 님과의 인터뷰 2012년 임진년 첫 해 첫 후원인 인터뷰는 계영님과 함께했습니다. 계영님은 인권운동사랑방 반차별 팀에서 자원활동을 하셨었어요. 자원활동가로서의 경험과 지금 후원인으로서 바라보는 사랑방에 대해 인터뷰해보았답니다. 역대 최대 길이 아닐까요?... 글정보 및 첨부파일 은진 2012-01-15 인권키워드사랑방, 차별, 반차별, 성소수자, 이야기, 운동, 교육, 노동, 소외, 인권, 건강권, 노동권, 노동자, 노숙인, 무지개, 법무부, 사상, 성폭력, 언론, 에이즈, 여성, 여성노동자, 장애, 젠더, 종교, 지역, 집회, 차별금지법, 청소년, 한미FTA, 혐오발언, 강제퇴거금지법, 노동시간, 건강, 개발, 부당해고, 질문, 활동가, 역사, 연대체, 학교, 빈곤, 평화, 희망버스, 이주, 정책, 서울시, 연대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차별받지 않을 권리성소수자 활동가의 편지 사랑방 손님과 ○○씨 사랑방 손님과 ○○씨 안형진 “선생님이라는 표현이 좀 어색해서 그런데, 그냥 미류씨라고 불러 주세요,” 서면으로 실습을 신청한 후, 면담을 위해 사랑방에 처음 방문 한 날, 저에게는 많은 것이 낯설었습니다. 마치 가정집 같은 사무실도 낯설었고, 사무실에서 밥을 지어 먹는다는 것도 낯설었... 글정보 및 첨부파일 안형진 2012-01-15 인권키워드사랑방, 인권, 이야기, 해방, 민주주의, 나이, 노동자, 학생, 질문, 활동가, 불평등, 여성, 평등, 사회운동, 집, 부모, 학교, 진보, 청소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차별받지 않을 권리, 노동권/쉴 권리노동자 페이지« 처음 ‹ 이전 … 135 136 137 138 139 … 다음 ›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