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19-04-11
사람사랑 2019년 4월 290호 활동가의 편지 선(線) 위에 선(立) 언내츄럴 : 부조리한 죽음 ‘형평성’ 후원인 인터뷰 '인권'운동이 아니라 인권'운동'을 하는 사랑방을 기대하며 활동 이야기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
활동 이야기 2019-04-11
“세월호 참사를 인권의 시선으로 되짚어보며 다른 사회를 열어가는 구체적인 제안들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문장을 건네며 2017년 3월 21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자원활동가들에게 노란리본인권모임을 제안했습니다. 관심이 있는 상임/자원활동가들이 모여...
자료실 2019-04-09
인권운동사랑방 자원활동가 모임인 노란리본인권모임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인권의 관점으로 이해하고 나누기 위해 2017년부터 활동해왔습니다. 지난 2년 여 시간 동안 재난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무, 재난참사 진상조사의 역할,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에 대해서 고민하고 공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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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으로 읽는 세상] 낙태죄 폐지 이후, 한국 사회가 달라지길 원한다면
인권으로 읽는 세상 2019-04-19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싸운 '세월호 5년',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말하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2019-04-13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낙태죄 폐지 이후, 한국 사회가 달라지길 원한다면

"임신한 여성의 안위가 곧 태아의 안위이며, 이들의 이해관계는 그 방향을 달리하지 않고 일치한다." - 헌법재판소 판결문 중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함께 싸운 '세월호 5년', 재난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말하다

세월호 참사 5주기, '벌써' 5년이다. '벌써'라니, 그 말은 누군가에 얼마나 사무치는 말인가.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소연 대표의 사퇴를 촉구한다

잊히지 않는 악몽 몇 가지 중 하나에 개가 있다. 골목에서 개가 나를 구석으로 몰아 위협하는 장면. 그만큼 내게 동물은 두려운, 그래서 조심스러운 존재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더 많은 '정치적 교육'이 필요하다

동산초 학생들에 대한 칭찬과 우려에 비난까지, 넘쳐나는 반응 속에서 무엇에 주목해야 할까.

[인권으로 읽는 세상] 조직의 명운을 건 경찰과 검찰이 달라지려면

클럽 버닝썬, 고(故) 장자연 리스트,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성폭력. 최근 한국사회의 분노가 모인 사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