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월, 11/27/2017 - 12:11
- 일부 경험이 특정 집단의 권리를 배제하는 합리적 이유 될 수 없어 - 정부는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종합적 대안 마련과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야  11월 24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한 식당에서 13세 이하 아동의 이용을 제한한 것이 나이를 이유로 한...
강곤 님을 만났어요
후원인 인터뷰 금, 11/10/2017 - 15:53
올 여름 신입 인권활동가 공동교육에 참여하면서 ‘인권활동가의 기록활동’에 대해 강곤 님의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인권활동으로서 글쓰기와 기록은 ‘평등한 관계’를 지향한다는 강곤님의 이야기가 유독 기억에 남았습니다. 후원인 인터뷰를 기회삼아 조금 더...
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금, 11/10/2017 - 16:22
인권운동사랑방 소식지 사람사랑 2017년 11월호(274호)가 나왔습니다(바로가기) 활동가의 편지 ∥ 돌봄의 무게 _정록(상임활동가)   후원인 인터뷰 ∥ 귀 기울여야 들리는 목소리에 대해 _강곤 님   활동 이야기 ∥ 어쩔 수 없는 죽음은 없기에 _민선 ∥ “인간답게...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직접고용이 기본이다

어딜 가든 동네마다 프랜차이즈 빵집은 하나 이상씩 꼭 있다. 갓 구운 빵 냄새에 걸음을 멈춰 사먹기도 하고, 선물할 일이 있을 때면 종종 들러 이용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한반도 비핵화, 평화의 요구인가

이쯤 되면 전쟁 위기에 익숙하다는 한국인들도 불안하다.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 소식에 온갖 짜증 섞인 댓글들이 수백 개씩 달린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가해자이기만 한, 피해자이기만 한 청소년은 없다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청소년 폭력 사건을 계기로 소년법 폐지 여론이 일고 있다.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은 엄벌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무엇을 변별할 것인가

우리 집에 친척집에서나 보던 컬러TV가 생긴 건 맏딸인 내가 고3 되던 해의 일이다. 심지어 비디오테이프 녹화가 가능한 일체형이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MBC, KBS 언론노동자들의 싸움에 함께하며

부패한 정치권력과 재벌이 등장하는 영화에 늘 함께 나오는 단짝이 있다. 바로 언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