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2020-05-21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국회 앞 집회 금지법 부활, 집시법 11조 개악을 규탄한다   20대 국회의 마지막 본회의였던 5월 20일, 집시법 11조 개정안이 통과됐다. 절대적 집회 금지 장소 조항인 집시법 11조에 대해 2018년 헌법재판소의 연이은 헌법불합치...
활동 이야기 2020-05-13
인권단체들은 공권력감시대응팀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여 경찰폭력대응과 감시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가리지 않고 생존권 투쟁은 벌어졌고, 이를 탄압하는 최일선의 물리력인 경찰에 대한 감시와 비판은 언제나 인권단체들의 역할이었다. 그런데...
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20-05-13
사람사랑 2020년 5월 302호 [표지 설명]지난 4월 11일, 세월호 6주기 노란차량행진에 사랑방도 함께 했습니다. 안산에서부터 출발한 노란차량들이 광화문 광장에 모여 4시 16분에 맞추어 경적을 울렸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추모행사가 열리기는...
함께 해요 2020-04-08
다가오는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앞두고, 인권운동사랑방 노란리본인권모임*에서 온라인 기억행동으로 추천도서 10권을 소개합니다. 소개드리는 책들은 지난 2019년 노란리본인권모임에서 발간한 <잊지 않고 싶은 당신에게-재난피해자의 권리로 말하다>에서 4....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방역의 시대, 무엇이 우리를 안전하게 할까

정부의 방역 지침이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기 무섭게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속출했다.

돌봄의 사회적 책임을 묻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와 보육시설, 복지관 등의 일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한국사회에서 돌봄을 주로 담당해오던 여성들의 삶 또한 막다른 골목에 이르고 있다.

‘감염병 예방’, ‘권력기관 보호’, ‘소음’에 갇힌 집회시위의 권리

노동절인 5월 1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코로나19 긴급행동 집회를 열 예정이다.

21대 총선 이후, 시민사회운동의 과제

21대 총선이 정부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선거 결과를 둘러싸고 여러 분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다른 무엇보다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사태가 모든 것을 집어삼킨 선거였다.

세월호 6주기를 앞두고, 재난을 기억하며 추모하는 이유

다시 4월이 오고, 세월호 6주기가 다가온다. 코로나19 대응에 모두가 온 힘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세월호를 추모하는 목소리가 뒷전으로 밀릴까 노파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