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번째 전국인권활동가대회 후기
활동 이야기 금, 04/20/2018 - 18:40
전국의 인권활동가들이 제주에 모였다. 2월 28일부터 2박3일 동안 진행된 제15회 전국 인권활동가대회. 2002년 1회를 시작으로 거의 매년 열린 대회가 드디어(?) 바다도 건넌 셈이다. “다음은 오키나와?” 활동가들이 주고받는 농담에는 제주가 선사하는 설렘이 묻어있었다....
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금, 04/20/2018 - 19:46
인권운동사랑방 소식지 사람사랑 2018년 3-4월호(278호)가 나왔습니다.(바로가기) 활동가의 편지 ∥ 봄날의 정원을 꿈꾸며 _최은아   후원인 인터뷰 ∥ 이웃‘들’과 사이좋게 든든하게 _날맹 님   활동 이야기 ∥ 새 기운으로 여는 2018년을 기대하며 _민선 ∥ 역사의...
선거연령 하향 법안, 4월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성명 수, 04/04/2018 - 10:35
“청소년이 투표하면 세상이 바뀐다.” “청소년도 시민이다. 참정권을 보장하라.” 지난 3월 22일 만18세 이하 선거연령 하향 촉구 청소년 삭발식을 시작으로 <선거연령 하향 4월 통과 촉구 청소년농성단>과 <촛불청소년법인권법제정연대>가 국회 앞 농성에...
자유한국당 규탄! 반드시 투표로 심판하자!
성명 화, 04/03/2018 - 16:47
4월 3일 충남도의회가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이하 ‘충남 인권조례’를 폐지했다. 1월 15일 충남도의회 25명은 ‘충남 인권조례 폐지안을 발의하였고, 2월 2일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되었다. 전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월...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길 잃은 헌법 개정, 책임은 국회에

지난 달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안을 발의했다. 60일 이내 국회의 의결을 거치면 국민투표에 부칠 수 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세월호 참사 4주기의 다짐

세월호 참사 4주기가 다가온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직접고용이 기본이다

어딜 가든 동네마다 프랜차이즈 빵집은 하나 이상씩 꼭 있다. 갓 구운 빵 냄새에 걸음을 멈춰 사먹기도 하고, 선물할 일이 있을 때면 종종 들러 이용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한반도 비핵화, 평화의 요구인가

이쯤 되면 전쟁 위기에 익숙하다는 한국인들도 불안하다.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 발사 소식에 온갖 짜증 섞인 댓글들이 수백 개씩 달린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가해자이기만 한, 피해자이기만 한 청소년은 없다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청소년 폭력 사건을 계기로 소년법 폐지 여론이 일고 있다.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은 엄벌을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나는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