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19-03-11
사람사랑 2019년 3월 289호 <표지설명>2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제 16회 전국 인권활동가대회 ‘분단과 평화 사이’에 다녀왔습니다. 변화하는 남북관계와 세계정세 속에서 분단 체제를 끝내고 평화 체제를 수립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활동 이야기 2019-03-11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저희가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했어요~!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는 2000년 즈음부터 사랑방의 소식을 외부로 전하는 역할을 하면서 또 활동가들 사이에서 소통의 공간을 담당해왔는데요. 당시 홈페이지는 ‘온라인 게시판’이 유행하던 시기라 모양새부터 요즘...
활동가의 편지 2019-03-11
안녕하세요, 3월부터 사랑방에서 새로 상임활동을 시작하게 된 몽입니다. 이렇게 첫 줄을 쓰고 나니 다음엔 어떤 말을 이어 가는 게 좋을지 고민하느라 30분 정도 멍을 때린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다른 상임활동가들은 처음 활동을 시작했을 때 어떤 글을 썼지?’ 궁금해지면서,...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으로 읽는 세상] 사회적 대화보단 '합의'가 목표였던 경사노위

지난 11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3차 본회의가 무산되었다. 탄력근로제 기간 연장을 두고 합의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것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미투는 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끝까지 싸운다!

2018년 한 해 문화예술계, 학계, 법조계, 스포츠계, 정계 등 거의 모든 사회 분야에서 미투 운동은 확산에 확산을 거듭했다. 그 파장은 대단했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5.18, 민주화운동을 넘어서야 한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국회에서 '5.18 망언'을 쏟아냈다. 5.18을 '광주 폭동'으로, 유공자들을 '괴물집단'으로 칭한 것이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공유경제'라는 미사여구 속에 숨은 것들

한 달 여 사이에 택시기사 2명이 잇달아 목숨을 끊었다. 모두 카카오카풀 서비스를 정부가 금지해야 한다는 유서를 남겼다.

[인권으로 읽는 세상] 용산참사 10주기를 맞이하며

기억은 곧 행동이다. 기록된 기억은 사회에 공유되고, 공유된 기억은 움직임으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용산참사에 대한 기억을 나눠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