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19-08-09
사람사랑 2019년 8월 294호 <표지 설명> 꽤 시원했던 7월이 지나고 나니 타는 듯 더운 8월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사랑방 활동가들도 돌아가며 휴가를 다녀오고 있는데요. 제주에 살고 계신 사랑방 후원인께서 출퇴근길에 찍은...
활동 이야기 2019-08-09
선거 시기가 아니더라도 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어야 하지만, 오히려 늘어나는 정치인들의 혐오발언은 일상의 평등을 위협하고 있다. 내년 4월이면 21대 총선이 치러진다. 내년 총선은 이전의 선거들과 달라야 하지 않을까?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인권으로 읽는 세상

<억압받는 다수> 보여준 교사 직위해제 논란

지난 7월 말 광주광역시의 한 중학교 도덕교사가 직위해제 되었다.

동아시아 연대가 중요하다

한일 관계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양국 갈등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당신이 말하라, 평등을 원한다고

'문화다양성'이 봉변을 당했다. 6월 부천시의회에서 벌어진 일이다. '부천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안은 본회의 의결 절차를 남겨두고 있었다.

한국 사회가 바라는 결혼이주여성의 삶을 거부한다

다문화가족 정책이 권리에 있어 선주민 중심의 위계를 작동시키는 한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폭력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최저임금 인상률보다 중요한 것

내년 최저임금이 2.9%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됐다. 표결 끝에 사용자 안이 채택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