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집회할 권리를 위해
활동 이야기 2020-08-12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바꾼지, 이제 6개월이 넘었다. 여름이 되면 진정될 것이라는 희망섞인 예상이 빗나간지 오래고 기온이 떨어지면 독감과 함께 다시 유행할 거라는 암울한 전망이 많다. 코로나19가 일상을 바꾼 걸 넘어, 정말 일상이 된 시대가 되었다. 그 와중에 ‘집회...
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20-08-12
  [표지 설명] 평등한 사회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차별금지법 제정! 지난 6월 말 차별금지법 발의한 차별금지법을 8월 임시국회까지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모으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늦어도 너무 늦은 국회! 더 늦기 전에 평등에 합류하시길.   활동가의...
성명/논평 2020-07-17
[성명] 당신의 존엄한 삶을 위해, 연대하겠습니다   - 이 사회는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까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하 박 전 시장)은 자신의 성폭력에 대한 고소 소식 직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피해자의 목소리가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이 사회의 힘을 가진 목소리들은 그의...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의료의 공공성을 실현하기 위한 공공의료체계를 구축하자

지난 7월 23일 당·정 협의를 통해 지역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의대 정원 한시적 증원방안」이 발표되었다.

평등을 향한 물결에 합류하라

지난 6월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을 포함한 10명의 국회의원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뒤이어 국가인권위원회도 평등법 제정을 권고하며 차별금지법 제정에 호응했다.

폭력은 직업 세계의 특수성이 될 수 없다

지난 6월 26일, 철인3종경기 국가대표이자 경주시청 팀 소속 최숙현 선수가 목숨을 달리했다.

경찰 개혁, 민주적 통제 수단을 중심으로

경찰에 의한 인권 침해가 알려질 때마다 경찰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한국은 아동·여성·노인이 살기 좋은 사회인가

며칠 전 유엔인구기금(UNPFA)이 발표한 ‘2020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서 한국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이 조사 대상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