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19-11-11
사람사랑 2019년 11월 297호   <표지 설명> 지난 10월 19일, 2019 평등행진 ‘평등을 말하라’에 다녀왔습니다. 파이낸스센터에서 청와대 사랑채 앞까지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치며 즐겁게 행진했어요. 마무리 집회 장소에 혐오세력이 진을...
활동가의 편지 2019-11-11
지난 10월 일본 나고야에 다녀왔다. 사랑방 상임활동을 하면서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살림 임직원들과 함께 60여 년 역사를 가진 ‘미나미의료생협’으로 연수를 다녀온 것. 아침 9시부터 밤 10~11시까지 이어지는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인권으로 읽는 세상

검찰이 세월호 참사 전면 재수사와 특별수사단 설치를 전격 발표했다. 검찰은 이례적으로 대규모 전국구 ‘강력’ 수사단을 꾸렸다.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의 문제점

‘5월 광주가 민주주의의 촛불이 됐듯이 광주형 일자리는 경제 민주주의의 불씨가 될 것’

공정한 입시가 공정한 사회를 만들 거라는 환상

조국 사태에서 불거진 자녀 입시 특혜 논란으로 ‘공정한 입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시민에 의한 검찰 권력 통제를 고민하자

두 달간 한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스스로를 ‘검찰 개혁의 불쏘시개’라고 칭하며 사퇴했다.

10월 20일 전국이주노동자대회에 함께 하자

우연이었을 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