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에서의 혐오대응 방안 모색 토론회
함께 해요 2019-07-16
2020. 4. 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9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선거의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이번 선거에도 혐오의 정치가 펼쳐질 것이란 우려가 제기됩니다.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동성애, 이슬람 반대’를 공약으로 하는 기독자유당의 공보물이...
후원인소식지 사람사랑 2019-07-10
<표지 설명> 인권재단 사람의 활동가 재충전 프로젝트 <일단, 쉬고 : 그룹> 지원을 받아 사랑방 상임활동가들이 다 함께 2박 3일동안 철원에 다녀왔어요. 회의나 활동은 잠시 잊고 모처럼 푹 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들의 2박 3일 철원 여행 후기
활동가의 편지 2019-07-10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 으쌰으쌰 하나 되어 노를 젓는 가운데 찾아온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만난 급류를 신나게 타면서 희열 속에 고취되는 협동의식. 우습지만 10년 전 어느 날부터 내가 그려온 이상적인 한 장면이다. 그런 순간을 함께 보내고 나면 더 단단해져있을 거라는 기대로...

인권으로 읽는 세상

한국 사회가 바라는 결혼이주여성의 삶을 거부한다

다문화가족 정책이 권리에 있어 선주민 중심의 위계를 작동시키는 한 이주민에 대한 차별과 폭력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최저임금 인상률보다 중요한 것

내년 최저임금이 2.9% 오른 8590원으로 결정됐다. 표결 끝에 사용자 안이 채택된 것이다.

천막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에 맞서자

울고 웃었던 기억이 생생한 광화문 광장은 최근 신상의 위협을 감수해야 하는 곳이 되어버렸다.

'장애점수제', 장애등급제 폐지가 아니다

7월 장애등급제 폐지 시행을 앞두고, 장애인들은 다시 거리로 나서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록 논란 다시 보기

어릴 적 살던 동네 '오락실'의 위치가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자주 다녔기 때문이 아니다. 딱 한 번 가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