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살아갈 집의 최저주거기준 세우기 대.작.전!
기후정의동맹에서 초기부터 기후정의에 관한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온 주제가 있다. 바로 ‘주거권’이다. 특히 2023년 <N개의 기후정의 선언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반빈곤·주 [...]
기후정의동맹에서 초기부터 기후정의에 관한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온 주제가 있다. 바로 ‘주거권’이다. 특히 2023년 <N개의 기후정의 선언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반빈곤·주 [...]
에너지, 팔레스타인에서 제국주의의 도구가 되다 “전기는 매일 6-7시간 정도 들어왔고, 남은 시간은 전기 없이 생활해야만 했습니다. 샤워 하는 것조차도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하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정전 [...]
지난 9월부터 ‘엄정한 체류질서 확립을 통한 APEC 2025 KOREA 성공적 개최 기원’이라는 명분 아래서 정부합동단속이 시행되었다. 그 과정에서 10월 28일, 대구 성서공단의 공장에도 단속반이 들이닥 [...]
10월 18일, 보신각 일대는 살아있는 외침들로 가득 찼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을 맞이하여 ‘빈곤철폐 퍼레이드’가, 오후 4시부터는 2년간 이어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 [...]
전쟁은 사람을 함부로 다룬다. 몇 명 죽고 다치는 것쯤이야 우습게 여기는 것만 같다. 그런 전쟁에 위안부로 동원된 여성들은 심지어 ‘비공식적’이고 ‘비인간화’된 존재다. 우리에게는 여성주의적 관점을 통해 이 [...]
지난 여름 차별금지법제정연대(차제연)의 활동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어느새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차제연의 활동을 찾아보시는 후원인들은 차제연이 활동을 쉼 없이 해오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계실 듯 합 [...]
올해 기후정의행진은 ‘광장을 잇자’는 기조로 제안되었다. 매년 9월이면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이지만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파면 및 조기대선으로 새로운 정부가 집권한 이후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이라면 어때야 할까? [...]
4월 말, 공권력감시대응팀(이하 ‘공감대’)에 제안이 들어왔다.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의 하청업체인 이수기업에서 부당해고 철회와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문화제를 하던 도중 현대차 보안팀에 의해 문화제 참여 [...]
2003, 2012, 2022 노조법 투쟁의 시간 “출근을 해도 재미가 없다. 해고자 모습을 볼 때 가슴이 뭉클해지고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두산이 해도 너무한다. 해고자 18명, 징계자 90명 정도 재 [...]
사랑방이 함께하는 기후정의동맹은 공공재생에너지운동으로 정신 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7월에만 해도 두 개의 큰 일정이 있었다. 하나는 올해 새로이 시작한 월례포럼이고, 다른 하나는 공공재생에너지법 5만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