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은...

인권의 역사는 소리 없는 자들의 목소리로 만들어온 역사입니다.

차별로부터 자유로운,
평등하고 평화로운,
불의한 권력에 맞서 투쟁하는,
의무를 넘어 권리로서 사회적 약자와 연대하는 인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향한 외침, 억압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에서
인권을 배운다는 믿음과 실천 위에 1993년 인권운동사랑방을 창립했습니다.

용기와 헌신으로, 인권운동의 감수성과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누구라도 문턱 없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이 되자는 바람으로 '사랑방'이라 이름 붙였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착취'하지 않고 '차별'하지 않고 '억압'하지 않는 세상,
존엄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인권의 이름으로 지키고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권의 씨앗을 다채롭게 퍼뜨리고자 2006년 인권연구소 '창', 2008년 인권교육센터 '들', 2013년 '서울인권영화제'가 분리독립하였습니다.

로고 설명

중앙에서 다섯 방향으로 뻗어나간 스트로크가 있는 주황색 원반 모양과 "인권운동사랑방"이라는 흘림체 글씨

인권운동사랑방 로고는 우주 안에서 모든 인간이 자유롭고 평등하게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바탕색은 오렌지색이며 동그라미는 우주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이 문을 열 때부터 '간판'이 되었던 '인권운동사랑방'(장기수 오병철 선생님께서 써주신) 글자체에 자원활동가 이용신 씨가 제작한 문양을 결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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