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0건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밥은 먹었소 새로운 돋움활동가 녹차의 입방 외 1. 새로운 돋움활동가 녹차의 입방 올해부터 사회권팀에서 자원활동을 했던 녹차가 돋움활동가 지원을 했어요. 4주간의 데이트, 인터뷰를 거쳐 만장일치 찬성 결정으로 돋움 입방을 확정했습니다. <사람사랑>을 인쇄소에 넘기기 직전에 추가하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요. 앞으로 녹차와 ... 글정보 및 첨부파일 인권운동사랑방 2010-06-15 인권키워드사랑방, 교육, 신입활동가, 활동가, 검찰, 인권, 재판, 이야기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감옥/시설수용인 활동가의 편지 다시 활동을 고민하며 저는 지금 집에서 컴퓨터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쓰는 것은 약 4개월만이고, 집에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은 1년 2개월이 조금 더 지났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저는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순천향병원 영안실 4층과 명동성당 영안실에 머물러야 했고, 서울구치소의 한 독... 글정보 및 첨부파일 래군(상임활동가) 2010-05-15 인권키워드감옥, 석방, 집, 재판, 활동가, 용산, 운동, 정부, 4대강, 감시, 검찰, 나이, 이념, 인권, 사랑방, 학교, 이명박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주거권/건강권/사회보장권, 저항할 권리철거민 아그대다그대 내 인생의 콤플렉스 5월에는 ‘내 인생의 콤플렉스’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내 인생의 컴플렉스는 단연!! 뱃살이라고나 할까. ㅜ.ㅜ 참치대뱃살은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데, 왜 나는 내 뱃살조차 소중히 여기지 않았을까... 아, 이건 아니고. 아무튼 어릴 때부터 다른 데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배가 좀 ... 글정보 및 첨부파일 인권운동사랑방 2010-05-15 인권키워드이야기, 운동, 계급, 나이, 단어, 여성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여성 활동가의 편지 부끄러운 시작... 그래도! 사람사랑에 싣는 글을 쓰기 위해 처음 자리에 앉아 생각할 때는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고 느꼈었는데, 이제 고작 석 달 조금 못 미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짧은 시간일지라도 돌아보니, 좋은 사람들도 만났고, 이전에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다양한 이야기들도 새롭게 접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글정보 및 첨부파일 최준규(자원활동가) 2010-05-15 인권키워드사랑방, 이야기, 인권, 학생, 성장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활동가의 편지 기다리는 밤 칠흑 같은 밤입니다. 공해 탓인지, 부끄럼을 타는지 별은 보이질 않습니다. 저는 언제부터인가 이 자리에 앉아 별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득한 곳. 수억 광년이나 걸리는, 영원과도 같은 시간을 따라 달려올 한줄기 빛을 말입니다. 어린 시절,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에서 이러한 이야... 글정보 및 첨부파일 지용(자원활동가) 2010-05-15 인권키워드이야기, 애도, 에너지, 집, 전환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페이지« 처음 ‹ 이전 … 148 149 150 151 152 … 다음 ›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