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48건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활동가의 편지 “나는 너를 사랑했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 나는 너를 사랑했다라는 말, 전혀 어색하지 않지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중국어로는 이 문장을 표현할 수 없어요. “나는 너를 사랑해”라는 말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중국어로 “워아이니(我愛你)”입니다. 그런데 “나는 너를 사랑했다”라는 말은 “워아이니러(我愛你了)”라고 말할 수 없거든요.... 글정보 및 첨부파일 박석진 (상임활동가) 2010-07-15 인권키워드언어, 4대강, 국가보안법, 여성, 운동, 북한, 사랑방, 무시, 연결, 정부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사랑방의 한달 2010년 7월, 사랑방엔 어떤 일이? 7월 1일부터 야간집회금지의 근거가 됐던 집시법 10조의 효력이 사라졌다는 소식 들으셨죠? 6월의 마지막 며칠 동안 매일같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들을 만나고 의견을 알리면서 어렵사리 한나라당의 독단을 막아냈습니다. 짝짝짝!!! ^^ 사회권팀의 따뜻한 밥 한 끼 캠페인은 청소노동자의 ... 글정보 및 첨부파일 인권운동사랑방 2010-07-15 인권키워드차별금지법, 차별, 집시법, 이야기, 행진, 교육, 사랑방, 법무부, 경찰, 신입활동가, 한국, 국회, 성폭력, 저항, 주거권, 활동가, 조례, 4대강, G20, 군형법, 노동자, 촛불집회, 헌법재판소, 헌법불합치, 권리, 야간집회, 기본권, 이주, 서울시, 언어, 입법, 검찰, 노동권, 성별정체성, 시설, 언론, 인권, 임금, 주거정책, 쪽방, 촛불, 출신국, 홈리스, 휴가, 인권위, 사찰, 피해자, 외주화, 민변, 광화문, 광장, 운동, 민주주의, 역사, 가해, 팔레스타인, 쉼터, 마을, 주거, 법, 시장, 이명박, 연대, 주민, 청소 권리 및 집단 차별받지 않을 권리, 언론/표현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노동권/쉴 권리, 주거권/건강권/사회보장권여성, 철거민, 노동자 후원인 인터뷰 꿈꾸는 사람 허지수님과의 인터뷰 2주전 재단 사람 행사로 두리반에 갔을 때 정말 오랜만에 정겨운 사람들을 만났다. 2000년부터 인권운동사랑방 내 청년모임 ‘꿈꾸는 사람’에서 활동했던 활동가들이 여전히 청년의 모습으로 막걸리를 마시고 있던 게 아닌가. 10여년이 흘러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면서, 변하지 않은 그들의 푸른... 글정보 및 첨부파일 정리: 승은(상임활동가) 2010-07-15 인권키워드사랑방, 용산, 인권, 집회, 투표, 회사, 이야기, 활동가, 운동, 청년, 네트워크 권리 및 집단 주거권/건강권/사회보장권장애인, 아동/청소년, 철거민 활동가의 편지 내가 사랑방에 들어선 이유는 막차가 끊길락 말락 아슬아슬한 시간. 이제 집에 돌아가야 하는데, 술을 먹은 나는 정신이 알딸딸하다. 이런 상황이 몇 차례 있었지만 나는 대부분 집에 기어코 들어갔다. 나는 목적지인 집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었고, 그곳으로 가는 방법도 알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인생은 그렇지 않다. 나... 글정보 및 첨부파일 민혁 (자원활동가) 2010-07-15 인권키워드종교, 집, 단어, 사회운동, 이야기, 사랑방, 의존, 법, 언어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활동가의 편지 돋움 활동 1개월 안녕 하세요? 지난 6월 사람사랑을 통해 돋움 활동가가 되었음을 알린 녹차입니다. (꾸벅~꾸벅~) 저는 작년 12월 말 경에 사랑방 자원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자원 활동을 시작 한 때나, 돋움 활동을 시작한 지금 이나 제가 마음에 새기고 있는 모토는 ‘겁내지 말고 해보자’입니다. 제가... 글정보 및 첨부파일 녹차 (돋움활동가) 2010-07-15 인권키워드활동가, 사랑방, 교육, 회사, 다짐 권리 및 집단 인간의 존엄 페이지« 처음 ‹ 이전 … 901 902 903 904 905 … 다음 ›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