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의 연속
지난 1월 사람사랑에 편지를 썼으니 8개월 만에 후원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거네요. 올해 들어서 유독 상임편지를 많이 쓰게 되는 M 활동가 같은 경우도 있지만, 사랑방의 많은 일들은 순번제라는 강력한 방식으 [...]
지난 1월 사람사랑에 편지를 썼으니 8개월 만에 후원인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거네요. 올해 들어서 유독 상임편지를 많이 쓰게 되는 M 활동가 같은 경우도 있지만, 사랑방의 많은 일들은 순번제라는 강력한 방식으 [...]
2011년 7월, 남해 노인요양시설에서 생활하던 70대 노인과 청주의 70대 노인은 부양의무자의 소득으로 인해 수급 탈락을 통보받고 자녀에게 부담이 되는 것을 고민하다 투신했다. 2012년 2월엔 양산의 지 [...]
안녕하세요,인사가 늦었네요. 저는 올해 2월부터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연대활동을 하고 있는 자원활동가 재훈입니다! 사랑방에서 연대활동을 시작한 지 갓 6개월이 조금 넘은 초보(?)활동가랍니다. 사랑방 문을 두드 [...]
지난 7월 11일, 천도교 수운회관에서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 추진단 전체회의가 열렸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가족을 포함해, 4.16인권선언을 함께 만들어가는 풀뿌리토론의 취지에 공감하는 [...]
지난 7월 21일에는 인권운동장에서 주최하는 ‘파티’가 열렸습니다. 2015년 상반기를 돌아보고 남은 하반기도 잘해나갈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여러 사람들이 모여 [...]
요즘 국정원 해킹프로그램으로 인해 시국이 시끌시끌 합니다. 국정원이 국민을 상대로 스마트폰, 메일, 컴퓨터 등을 해 짚고 다시면서, 뭘 하는지 감시하는 일이 어디 한두 해 일이겠습니까만, 카카오톡 검열 등 [...]
비가 왔지만 바다 내음이 그 까짓껏~ 하며 바다 속으로 비의 냄새도 소리도 품었다. 바다 내음처럼 월담의 엠티도 빡센 회의와 궂은 날씨 정도는~ 하며 상반기 평가와 하반기에 어떻게 활동할지를 진지하게 그러나 [...]
6월 중순부터 4주 동안 브라질과 페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랜 시간 사랑방 활동을 함께 했던 괭이눈과의 인연 덕이었어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년 동안 일을 하게 된 괭이눈에게 그곳에 있는 사이 꼭 놀러 [...]
서울대학교는 학교 셔틀버스 외에도 학교 안으로 시내버스가 진입하고 있고, 학생들에게 셔틀버스와 시내버스는 중요한 통학수단입니다. 최근 서울대학교 장애인권동아리에서는 서울대학교 내외부를 운행하는 저상버스 운행 [...]
작년 12월 무지개농성단 서울시청 점거 농성을 마치며 사람들끼리 언젠가 서울광장에서 퀴어퍼레이드를 하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고 농담반 진담반을 던졌었다. 우스갯소리가 6개월만에 실현될 줄 모르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