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다이어리(수첩)
12월에는 ‘내 인생의 다이어리(수첩)’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메모는 곧잘 하지만 수첩은 잘 안 쓴다. 서체가 커서 수첩 메모 칸을 쓰려면 답답하다. 지금도 수첩 메모 칸에 자잘하게 글자를 써넣 [...]
후원인 소식지 <사람사랑> 사랑방 활동가들의 아그대다그대 이야기
12월에는 ‘내 인생의 다이어리(수첩)’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메모는 곧잘 하지만 수첩은 잘 안 쓴다. 서체가 커서 수첩 메모 칸을 쓰려면 답답하다. 지금도 수첩 메모 칸에 자잘하게 글자를 써넣 [...]
11월에는 ‘내 인생의 가을노래’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박인희의 끝이 없는 길, 레디오헤드의 sprit street,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두번째달의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루시드폴의 은행 [...]
10월에는 ‘내 인생의 신자유주의’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9월에는 ‘내 인생의 강’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지금은 똥물이지만 어렸을 때 금강은 멱 감을 정돈 되었어요. 강어귀에 영미라는 친구가 살았는데 그 친구랑 강 건너편까지 헤엄쳐 가 수박 서리 해왔던 [...]
7월에는 ‘내 인생의 보양식’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어느 선배가 나를 보신탕집에 데려갔는데. 나는 반려견을 키운지 14년차......... 강아지들은 후각이 발달해서 사람들이 밖에서 뭘 먹고 들 [...]
5월에는 ‘내 인생의 콤플렉스’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내 인생의 컴플렉스는 단연!! 뱃살이라고나 할까. ㅜ.ㅜ 참치대뱃살은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데, 왜 나는 내 뱃살조차 소중히 여기지 않았을까. [...]
3월에는 ‘내 인생의 연예인’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3월에는 ‘내 인생의 채널_ TV 프로그램’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