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12월 3일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중의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민주주의는 위태로움을 짚으며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윤석열의 꿈 [...]
12월 3일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중의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민주주의는 위태로움을 짚으며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윤석열의 꿈 [...]
세계인권선언일이 있는 12월 우리의 인권현실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곤 한다. 전쟁과 파시즘이 인간의 존엄을 무너뜨린 자리 위에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 속에 인권을 세워왔다. 비상계엄을 경과하 [...]
계엄 1년이 되는 날 국회 앞에서 열린 집회는 당혹스러웠다. 윤석열 퇴진 광장을 함께 만들고 밝혔던 비상행동(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의 후신인 기록기념위원회가 원내 5개 정당과 공동주최의 집회를 [...]
제가 사랑방에서 상임활동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개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동료 단체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며 신입 활동가끼리 인사 나누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인연인데요. 그때는 나와 같이 새롭게 [...]
11월 1일 기독교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차별금지법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가 가을에 개최하는 2025 그리스도인 평등의 날 <따뜻한 소란, 평등한 우리 - 환대의 [...]
에너지, 팔레스타인에서 제국주의의 도구가 되다 “전기는 매일 6-7시간 정도 들어왔고, 남은 시간은 전기 없이 생활해야만 했습니다. 샤워 하는 것조차도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하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정전 [...]
한 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12월은 아무래도 ‘자신’과 ‘곁’을 동시에 떠올려보는 시기인 듯 싶습니다. 나 자신을, 내 주변의 사람들을, 내가 발 딛고 있는 곳을 잘 돌보며 살고 있을까?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 [...]
전쟁은 사람을 함부로 다룬다. 몇 명 죽고 다치는 것쯤이야 우습게 여기는 것만 같다. 그런 전쟁에 위안부로 동원된 여성들은 심지어 ‘비공식적’이고 ‘비인간화’된 존재다. 우리에게는 여성주의적 관점을 통해 이 [...]
지난 10월 말 APEC 참석을 위해 AI산업의 선두주자 엔비디아의 젠슨황이 한국에 방문해 대통령과 재벌 총수들을 만나고 돌아갔습니다. 떠들썩한 소식과 함께 주가가 오르고, 코스피 전체는 4,000을 넘겼다 [...]
사랑방에 들어와 기후정의운동을 하며 꾸준히 기후정의행진을 준비해왔는데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고민과 바람을 가지고 모이는 몇 만 명의 이들을 보며 기후운동을 먼저 이어왔던 이의 이야기가 궁금하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