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건의 글이 검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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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631호)
피의자, 가족 요청 없이도 출동가능케
당직변호사제 3주년, 국민홍보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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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314호)
부산변호사회, 국교생 살해 고문경찰 고발키로
‘가혹행위로 허위자백 강요’ 공증한 증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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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1532호)
<인터뷰> 영남위 무죄선고 받은 천병태 씨
"조작된 서류 제시하며 자백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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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
[공동성명]국민의 통신 비밀을 침해한 것에 대해 검찰은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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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하루소식 (2478호)
건대생 김종곤 씨, 집행유예로 풀려나
항소심에서도 국가보안법 7조 위반 등 유죄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