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네팔과 강제추방 없는 한국을 꿈꾼다!
1일 전국에서 모인 60여명의 네팔 이주노동자 공동체 대표들은 안양 전진상복지관 강당에서 네팔이주노동자연대(United Nepalis Migrants Association, 약칭 UNMA)를 결성했다. [...]
1일 전국에서 모인 60여명의 네팔 이주노동자 공동체 대표들은 안양 전진상복지관 강당에서 네팔이주노동자연대(United Nepalis Migrants Association, 약칭 UNMA)를 결성했다. [...]
부산영화제가 한창이던 지난달 21일 암스테르담에서는 국제적 규모의 다큐멘터리영화제가 열렸다. 2백여 편이 넘는 작품 중에서 좋은 인권영화를 골라내기 위해 눈이 시리도록 영화를 보면서 기억에 선명한 작품들은 [...]
인권활동가들의 교류와 소통, 인권운동의 현황 공유 및 활동평가, 그리고 인권운동 연대의 전망 모색을 위해 '전국인권활동가대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11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앰네스티 [...]
국내에 들어온 탈북자들이 입국 후 조사 과정이나 여권 발급 과정에서 차별 및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이같은 주장은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변협 주최 '탈북자의 인 [...]
1. 미군 무죄평결, 분노 폭발 평화여성회·환경운동연합·참여연대 등, 재판권이양·소파개정·부시 미대통령 공식 사과 요구/ 민변, 한미 양국에 사건 진상규명과 소파 개정협상 촉구/ 대학생 20여명, 서울 동 [...]
“아들이 죽은지 18년이 지난 지금, 슬픔과 애달픔이 얼마나 남아 있겠냐마는 국방부의 작태가 한심스럽다. 내 자식의 죽음이 타살로 밝혀지느냐 아니냐보단 더 많은 억울한 죽음의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이 소원 [...]
21세기 첫 대통령 선거,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 “일하는 사람들의 대통령”의 구호 옆에서 20세기 망령이 미소짓고 있다. 그 이름, 국가보안법! 또 한 살을 보태 제정 54년을 맞는 희 [...]
1. 고문의 망령은 계속되고 있다…피의자 인권보장 문제 부각 서울지검에서 수사받던 용의자 조천훈 씨가 고문을 받다 죽은 것으로 드러나, 피의자 인권보장을 위한 방안이 다시금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처벌을 받은 사람이 다시 반국가단체 찬양·고무 등의 죄를 범한 경우, 최고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한 국가보안법 제13조의 규정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 28 [...]
27일 전주지방노동사무소 직원이 노동사무소 앞 집회에 참가 중이던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의 서미숙 씨는 “집회 중 화장실에 가기 위해 노동사무소 안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