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삶의 공간을 다르게 의미화하는 경험과 기억이 더 많아지길

아픔이 소란을 피우는 곳에서 또 뵙겠습니다

흐르게 하는 시간

지워진 페미니즘 정치, 양당은 답이 아니다

내 인생의 유세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함께 짓는 내일

냉소와 절망을 넘어 다시 정치세력화를 그리며

활동의 결실을 맺는 2022년이 되길

음악을 들을 때 음악을 만든 사람을 존중하면서 듣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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