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시설 수용자 인권과 행형개혁
행형법개정의 화두로서 수용자인권 우리 사회에서 구금시설 인권문제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감시와 통제장치 없이 방치된 상태나 다름없었다. 일본 감옥법을 그대로 베끼다시피 한 행형법은 인권처우의 기 [...]
행형법개정의 화두로서 수용자인권 우리 사회에서 구금시설 인권문제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감시와 통제장치 없이 방치된 상태나 다름없었다. 일본 감옥법을 그대로 베끼다시피 한 행형법은 인권처우의 기 [...]
‘소통/연대/변혁 사회운동포럼’이 끝난 지 벌써 달포가 지났다. 포럼 조직위원회도, 집행위원회도, 사무국도 최소한의 소통망(메일링과 홈페이지)만 남기고 해소되었으므로 이제 집행위원장으로서 내 역할도 끝났다. [...]
<번역자 주>240여개의 부족이 공존하는 풍부한 천연자원의 땅 웨스트파푸아. 본래 웨스트 파푸아는 1883년 네덜란드의 식민지가 된 이래 1961년 나라 이름을 '웨스트파푸아'로, 나라의 상징인 [...]
성폭력특별법이 제정된지 14년. 그동안 아홉 번에 걸친 법개정도 있었고 성폭력수사전담제, 진술녹화제, 아동성폭력전담센터, 원스톱(One-stop)지원센터 등 많은 정책들도 마련되었다. 그럼에도 아직도 연일 [...]
10월에는 “10월의 마지막 밤 - 내 인생의 가을”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꼭 무슨 일이 있어야 할 것 같은 날 밤에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게 시월의 마지막 밤이지. 명륜동 시절 늦은 밤까지 [...]
1. 인권교육실 분리?독립, 한 지붕 세 살림 시작 3/4분기 총회 이후 인권교육실 활동가 경내, 근예, 영원 씨가 인권운동사랑방에서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주하는 공간에 한 지붕 세 살림이 [...]
아듀~ 사랑방 인권교육실
9월 초부터 목요일 오전 3시간동안 ‘마음 갈무리’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가 힘들 때 가끔 찾던 상담자의 간곡한 권유가 한 몫을 했고, 집행조정 업무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다른 세상으로 진입을 꿈꾸고 싶 [...]
안녕하세요? 인권운동사랑방의 성진이에요. 여름의 더운 열기가 스멀스멀 밀려오던 6월, 의료급여제도에 관한 아저씨의 생각을 듣고 싶다며 찾아 뵜던 명숙씨와 저를 잊지는 않으셨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인터 [...]
부담 되는 자리였다. 껄끄럽고 불편한 얘기일 수밖에 없는데, 사람들이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놔 줄까? 소통과 연대를 이야기하자고 모인 자리에서 외려 생채기만 헤집고 더 등을 돌리게 되면 어쩌나? 시쳇말로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