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추진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치료, 가해자 치료.처벌을 목적으로 하는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을 위한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집행위원장 신혜수, 가정폭력방지법 추진본부)가 발족되었다. [...]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치료, 가해자 치료.처벌을 목적으로 하는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을 위한 '가정폭력방지법 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집행위원장 신혜수, 가정폭력방지법 추진본부)가 발족되었다. [...]
한총련 사태를 계기로 과거로 회귀하려는 김영삼 정권의 보수극우 움직임이 노골화되고 있다. 극우논리가 판을 치는 현 상황을 기다렸다는 듯, 오랜 민주화 투쟁을 통해 얻어낸 민주적 기본권마저 도로 빼앗으려는 시 [...]
전체 부상자수는 물론 연대 내부에서 있었던 부상자에 대한 파악조차 되지 못한 상태이며, 더욱이 20일 진압과정에서의 저질러진 경찰폭력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부상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한총련 속보에 따르면 [...]
한총련 강경진압 및 탄압 규탄대회가 21일 오후3시30분 1천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명동성당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연합.민주노총.한국여성단체연합 등 30여개 사회.시민단체로 결성된 '한총련 강경진압 [...]
한총련 통일행사와 관련 대규모 학생들이 연행되고 이들에게 부당한 경찰폭력이 행해지자, 국제앰네스티(AI)는 20일자로 긴급호소문을 보내왔다. AI는 “경찰이 학생들을 구타하는 것과 경찰조사과정에서 더욱 [...]
20일 저녁 MBC-TV 드라마 방송 중 연세대 사태로 인한 연행자 확인은 국번 없이 ‘182’로 하라는 안내자막이 흘러 나왔다. 이를 본 사람들은 방송사와 경찰측의 편의제공에 호의적 반응을 보였으나 이를 [...]
8월12일부터 18일까지의 한총련 시위관련보도에 있어서 방송3사는 매우 불공정한 보도태도를 보였다. 대회를 강행하려는 학생측과 대회를 친북,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이를 제지하려는 경찰과의 격렬한 충돌을 보도하 [...]
20일 오전 10시 연세대 이과대 건물에 있던 학생들이 경찰의 봉쇄를 뚫고 빠져나오자, 이들 중에서 자식을 찾기 위해 현장을 헤매는 학부모들을 돕기 위해 연희동에 갔던 채은아(32, 민가협 간사) 씨가 경찰 [...]
<12일> 녹색교통운동, 우리나라 보행자 사망률 외국에 비해 최고 10배에서 5배 이상 높아/안기부 11일 밀입북한 한총련 소속 류세홍(25, 조선대) 도종화(22, 연세대 휴학)씨 등 2명에 [...]
경찰이 4천여명의 학생들의 귀가를 봉쇄하고 음식물과 의약품 등의 반입을 완전 차단한 상태에서 19일 오후 2시40분경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서울여성노동자회.교회여성연합회 등 소속 50여명은 연세대 정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