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권력 행사, 인간존엄성 보장선에서

16일 20:10시 현재 이한열 추모비 앞을 가로막은 경찰병력

제2의 건대 사태 우려

<긴급 성명> 경찰의 연세대 ‘폭력진압’을 규탄한다!

전쟁치르듯 집회진압

대우그룹, 해고자 집회 방해

주간인권흐름 (1996년 8월 5일 ~ 8월 11일)

‘자식의 뜻으로 다시 살고자 나선 가족들’

주간인권흐름 (1996년 7월 29일 ~ 8월 4일)

검찰, 학살자에 이유 없는 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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