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추모비 탈취!
경원대 추모비 탈취사건의 전모가 조만간 드러날 예정이다. 22일 오후 성남중부경찰서장은 박정기 회장 등 유가협 회원 13명을 만난 자리에서 “추모비 범행은 학교측이 한 짓”이라며 “윤곽은 잡았으나 물증이 [...]
경원대 추모비 탈취사건의 전모가 조만간 드러날 예정이다. 22일 오후 성남중부경찰서장은 박정기 회장 등 유가협 회원 13명을 만난 자리에서 “추모비 범행은 학교측이 한 짓”이라며 “윤곽은 잡았으나 물증이 [...]
<14일> (월) 의료보험연합회 국정감사자료, 6월말 현재 2개월 이상 의료보험료를 내지 않아 의료보험 혜택이 중단된 가입자는 95만8백39명으로 집계/경찰청 국감자료, 올해 살인 등 5대 범죄 [...]
경찰이 평화시위에 참가한 신부를 구타·연행하고 이를 말리는 수녀에게도 폭력을 행사해 교계와 주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영광 원자력발전소 앞에서 이 지역 사회단체들이 주관한 원전증설 [...]
연세대 사태 이후 정치집회에 대한 탄압과 봉쇄를 일삼던 공권력이 문화행사마저 위협, 무산시키고 있다. 여기에 대학당국까지도 공권력의 횡포에 일익을 담당하고 나서 자유와 지성으로 불리던 이름을 무색케 하고 있 [...]
□ 서울법대인권신문 ․주요내용: 인권운동, 그리고 인권동아리/국가보안법 제7조 합헌 판결/<기획 사설>포르노…어떻게 볼 것인가? 등 4쪽 □ 동티모르-동티모르연대모임(522-7284) ․주 [...]
경원대 송광영 추모비 탈취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사건 발생 26일째를 맞는 현재까지 용의자는 물론, 추모비 행방 등에 대해서 경찰은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으며, 자칫 사건이 미궁에 [...]
‘소나기’ 라는 낙서란을 통해 무장간첩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신문에 게재했던 동국대 신문사 편집장이 16일 구속됐다. 경찰은 국보법 상의 고무․찬양 혐의를 적용했으며, 같은 혐의로 기자 1명을 더 구속하고 [...]
한총련 여학생들에게 자행된 성추행 만행의 진상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또 다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치졸한 작태를 연출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소속 여성민우회, 여성의 전화, 전국여성농민 [...]
법무부로부터 신변보장을 약속 받았던 네팔인 노동자 빔 스레스타 씨가 지난 4일 인천 검단공단에서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돼 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회 등으로부터 ‘약속파기’라는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스레스타 씨 [...]
□ 산별노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한국노동사회연구소(778-4225) ․주요내용: 노동조합 조직형태와 산별노조 건설의 의미/각 국의 산별노조 건설과정과 단체교섭구조 등 400쪽 □ 현장에서 미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