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범죄근절 금요시위 1백회
「미군범죄 근절과 한미행정협정 전면개정을 위한 금요시위」가 29일로서 1백회를 맞았다. 94년 10월 ‘미군헌병대의 세 모녀 폭행 사건’을 계기로 그해 12월 28일부터 시작된 금요시위는 주한미군범죄 근절 [...]
「미군범죄 근절과 한미행정협정 전면개정을 위한 금요시위」가 29일로서 1백회를 맞았다. 94년 10월 ‘미군헌병대의 세 모녀 폭행 사건’을 계기로 그해 12월 28일부터 시작된 금요시위는 주한미군범죄 근절 [...]
지난 20일 안산에서 시작해 12월 22일 제주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인권영화제 지방 순회일정이 출발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이미 서울 지역과 마찬가지로 장소 섭외부터 어려움을 겪은 것은 물론, 구청 [...]
<18일> (월) 정부, 내년부터 영양사․산업보건의․교통안전관리자 등 13개 직종의 의무고용제가 폐지키로/전국언론노조연맹, 제6회 민주언론상 수상자로 <한겨레> 여론매체부와 기독교방송 [...]
해고자복직문제를 놓고 LG그룹에 면담을 요청하던 전해투 해고노동자 등 18명이 경찰에 연행된 뒤, 이틀만에 풀려났다. 23일 오후 3시경 여의도 LG그룹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가진 장성환(대한광학 해고자, [...]
경원대 김원섭 총장이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 훼손과 관련하여 사건의 책임자를 밝혀줄 것을 요구하는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시켰다. 25일 오전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회장 박정기, 전국유가협) 회원 등 10여명은 [...]
연세대 통일축전 행사과정에서 구속된 한총련 학생들이 수사과정에서 고문과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법정진술했다. 22일 오후 2시 서초동 서울형사 지방법원 311호 법정에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 등의 혐의로 구 [...]
송광영열사 추모비 탈취범으로 경찰에 긴급구속된 최봉성 학생과장이 사건발생당시 국군 정보사령부 현역 소령의 신분으로 있으면서 범죄행위에 가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전국민족민주 유가족 [...]
지난 15일에 이어 20일에도 안산 후꼬꾸 노동자들의 합법집회를 회사측이 깡패를 동원하여 폭력을 행사, 무산시켰다. 또한, 현장에 출동한 안산경찰서 형사들은 이런 사태를 보고도 못 본 척 수수방관한 것으로 [...]
연세대 사태에서 경찰에게 성추행을 당한 피해 당사자 7명이 박일룡 경찰청장과 현장 진압 책임자, 8월 20일 종합관 진압경찰들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공공밀집장소에서의 성추행, 이에 대한 공범(교사, [...]
경원대 송광영열사 추모비 탈취 사건이 사건발생 61일만에 해결점을 찾고 있다. 성남 중부경찰서 강성찬(총경) 서장은 21일 오후 4시30분경 김해성(산자교회) 목사와의 면담을 통해 “추모비는 충북 음성에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