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부터 일일주점까지 모두 안돼!
한총련 사태를 빌미삼은 정권의 극우경화는 ‘기본권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아 왔다. 최근 정부는 집회․시위는 물론, 통신공간․진보적 출판물․문화행사 등 모든 영역에 걸쳐 국민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
한총련 사태를 빌미삼은 정권의 극우경화는 ‘기본권 침해’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아 왔다. 최근 정부는 집회․시위는 물론, 통신공간․진보적 출판물․문화행사 등 모든 영역에 걸쳐 국민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
송광영 추모비 사건이 발생 38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30일 김원섭 경원대 총장은 학교측의 범행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또한 경찰로부터 사건의 주모자로 지목 받고 있는 최봉성 학생과장은 계속해서 경찰의 [...]
경찰청은 29일 ‘공산주의자연합’이라는 조직을 결성․가입했다는 혐의로 김선태(32, 사업) 씨를 긴급구속하고 김 씨외에 8명을 홍제동 대공분실로 연행해 조사중이다. 경찰은 이들의 강령과 규약, <차이 [...]
명동성당 농성장에 경찰이 들이닥쳐 강제연행을 시도하다 실패한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오전 9시경 성남중부경찰서 소속 형사 2명은 명동성당을 찾아가 농성중인 경원대생 3명에 대한 연행을 시도했다. 이 과 [...]
<21일> (월) 여대생을 성추행했다며 학생들로부터 사퇴요구 받아온 전북대 농과대 한 아무개(54) 교수 사직서 제출 <22일> (화) <한겨레> 보도, 대다수 대기 [...]
인권유린의 직접 가해자로서 국민의 두려움과 질타의 대상이었던 검찰, 경찰, 교도관 등 법집행 공무원에 대한 인권교육은 시대적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한해 동안 수 백 차례씩 인권교육을 하고 있다는 정 [...]
연세대 사태 당시 김종희 일경의 사망과 관련,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대학생 10명의 첫 공판이 25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합의23부(부장판사 전봉진) 심리로 열렸다. 검찰(담당검사 [...]
96년 8월5일부터 23일까지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제49차 회의 중 발표한 정부의 <제8차 정기보고서> 주요내용 ․헌법평등조항의 성별, 종교, 사회적 신분은 예시이고, 인종은 당연히 차별금지 [...]
24일 정부와 신한국당은 당정협의를 통해 집시법에 ‘강제해산명령권’을 신설하는 것을 최종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국연합은 성명을 통해 “정부와 신한국당의 집시법 개악 기도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 [...]
지난 19일 광주에서 경찰이 길가던 대학생을 수배자로 오인해 강제연행한 뒤, 4시간 동안 불법 감금한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밤 9시경 전남대 앞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이 아무개(20, 전남대)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