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대한변협 인권보고서 제16집』
펴낸 곳: 대한변호사협회 02) 3676-4003 / 펴낸 날: 2002년 12월/ 505쪽 김대중 정부 4년차인 2001년 인권상황을 개괄할 수 있는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정재헌)의 인권보고서가 나왔다 [...]
펴낸 곳: 대한변호사협회 02) 3676-4003 / 펴낸 날: 2002년 12월/ 505쪽 김대중 정부 4년차인 2001년 인권상황을 개괄할 수 있는 대한변호사협회(회장 정재헌)의 인권보고서가 나왔다 [...]
1. 불평등한 소파개정 촉구 들불의 물결 불교대책위, 단식기도 선언문 발표(12.9)/ 서청원 한나라당 대표, 전국적 반미확산 '보이지 않는 손 있다' 발언 파문(12.9)/ 7개 교수단체, 소파 개정협 [...]
1. 반가운 새 식구 오랜만에 상임활동가로 새 식구를 맞았습니다. 99년부터 자원활동가로 활동해온 허혜영씨가 상임활동가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새 식구를 맞아서 사랑방식구들 모두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
1. 아동권리협약 간담회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대한 정부보고서 심사가 1월 15일로 다가왔습니다. 이에 정부측에서 12월 23일 민간단체와의 간담회를 요청해왔습니다. 정부보고서도 보여주지 않던 1차 때와 비교할 [...]
미아삼거리 2번 출구로 나와 시끌벅적한 유흥가를 지나면 높은 벽돌건물, 순복음교회가 보인다. 교회를 끼고 돌면 거기가 바로 하월곡3동 77번지다. 내년 4월 재개발을 앞두고 이미 철거가 시작된 빈집들이 낮에 [...]
아시아시민사회포럼(Asian Civil Society Forum 2002)이 지난 9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30여개국 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에 태국 방콕의 유엔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유엔협의자격을 가진 [...]
주한미군지위협정(아래 소파협정)의 개정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높은 가운데, 그 구체적인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12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불평등한 소파개정 국민행동, [...]
성매매 강요, 감금과 감시, 폭행… 외부와 철저히 격리된 채 인권의 사각지대로남아있던 기지촌이 한국여성 대신 외국인 이주여성들로 채워지고 있다.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10개월에 걸친 노력 끝에 11일 낮 2시 [...]
"이 나라의 자주를 바라고 이 땅의 생명·평화를 사랑한다면, 이제 촛불을 밝힙시다!" 9일 오후 3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 앞 시민열린마당에서 천주교 신자와 시민 등 4백 여명이 [...]
2002년말 한국의 인권은 여전히 고통속에 빠져 있다. 올해의 우리나라 인권실태를 보고하는 민변의 토론결과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지속적인 남북 화해와 교류 추진 국가보안법 폐지 한미주둔군지위협정 개정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