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운동, 어디까지 왔나
최근 종교적 이유뿐 아니라 정치적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운동의 의미와 전망을 짚어보는 의미 있는 국제회의가 열렸다. 양심에따른병역거부권실현과대 [...]
최근 종교적 이유뿐 아니라 정치적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가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운동의 의미와 전망을 짚어보는 의미 있는 국제회의가 열렸다. 양심에따른병역거부권실현과대 [...]
■ 3월 11일(화) / 장소: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주요 일정) ·10:00-12:30 각국의 병역거부 현황 및 증언 : 이스라엘, 유고, 한국 ·14:20-15:20 <기조발제> 양심에 [...]
◎ 김동원(푸른영상 대표) "좁은 범위의 인권운동만 하기에는 바깥에서 사랑방에 거는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특히 인권운동의 지평을 넓히려는 노력 가운데 하나인 인권영화제는 인권교육에도 매우 효과적인 장인 [...]
1. 이라크전 반대 확산…더욱 추악해지는 미국 영 하원, 이라크 침공 동의안 가결… 노동당 의원을 비롯한 124명 의원들은 반대표 던져(2.26)/ 미 반전활동가들, 백악관과 상원에 반전메시지 공격(2. [...]
# 2002년 가을 - "내가 갈비 살게! 오늘 한 번만 내가 살래. 내가 오늘 돈 있으니까..." 두레방(기지촌여성 인권상담소/경기도 의정부 소재)에서 미술심리치료를 하고있는 박인순 씨의 기분이 매우 [...]
1. 두산중공업 노조탄압, 드러난 '절반의 진실' 지난달 9일 배달호 씨의 분신 이후 두산중공업의 노조탄압에 대한 비판이 확대되자, 노동부는 두산중공업에 대한 특별조사에 들어갔다(2.5). 두산중공업 노조 [...]
전 세계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라크 침략을 강행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이미 미국의 대 이라크 전쟁이 아무런 명분도 없음을, 그리고 그 어떤 전쟁보다도 수많은 이라크 민중의 희생을 가져올 [...]
세계인권선언은 "인류 가족 모든 구성원의 타고난 존엄성과 평등하고도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전세계의 자유와 정의와 평화의 기초"라는 말로 시작된다. 시대적 한계를 안고 있기는 하지만, 인권에 [...]
지난 20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는 지난해 5월 청송제2교도소에서 연속 징벌을 받다 자살한 고모 씨 관련 진정사건에서, '연속 징벌 집행시 정신과 진료를 거치도록 관련 규정의 개정'을 권고한 바 있다 [...]
이라크로 향하는 반전평화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3명이 출국한 데 이어, 16일 또다시 4명의 한국인이 전쟁의 공포로 휩싸인 이라크 땅으로 떠났다. 그들은 그곳에서 "미국의 추악한 전쟁의도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