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 자동차 산업의 심야노동, 건강권과 노동권
‘낡은 상식’을 버리고 세워야 할 ‘건강한 상식’ ‘상식적이다’라는 말은 인권을 옹호할 때 쓰이기도 하지만 인권 침해를 정당화할 때도 쓰인다. 그만큼 ‘상식’이라는 말은 인권의 역동성, 역사성을 담아내기 [...]
‘낡은 상식’을 버리고 세워야 할 ‘건강한 상식’ ‘상식적이다’라는 말은 인권을 옹호할 때 쓰이기도 하지만 인권 침해를 정당화할 때도 쓰인다. 그만큼 ‘상식’이라는 말은 인권의 역동성, 역사성을 담아내기 [...]
[편집인주]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대학모임은 <대차별: 대학생의 차별이야기>라는 주제로 릴레이 강연회를 진행하고 있다. 총 네 번에 걸쳐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획은 그 동안 대학 사회에 [...]
5월의 ‘가나다 토론회’는 여성, 노동운동의 속내이야기에 이어 “생태환경운동의 속내이야기”로 진행되었다. 그런데, 앞선 두 번의 토론회 방식대로 이 달의 주제와 관련된 활동이나 연구를 해온 분들을 모시고 그 [...]
√ 자동차부품업체인 유성기업이 3년 전 2011년 시행하기로 합의했던 ‘주간연속2교대제 및 월급제’ 관련 특별교섭 이후, 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5.13)에 따라 찬반투표를 진행해 78%의 찬성으로 [...]
25년째 반핵운동을 하며 주민들을 만나고 정부관계자들을 만나면서 핵발전 신화를 깨려 했던 영광핵발전주민대책위 김용국 위원장님을 만났다. 그를 만난 곳은 서울에 있는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비가 오락가락해서인지 [...]
√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연례보고서 발표(5.12)…한국의 인권상황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고 우려. 모호한 법조항을 담은 국가보안법, 명예훼손과 같은 법을 사용해 한국정부가 비판의 [...]
몇 년 전부터 ‘착한’ 마케팅이 유행이다. ‘착한 초콜릿’, ‘착한 커피’, ‘착한 청바지’, ‘착한 여행’ 등. 이런 착한 마케팅이 가장 먼저 공략하는 타깃은 인권 감수성이 남다르다 자부하는 구매력 있는 [...]
책을 읽을 때마다 너무나 빈번하게 나와서 저절로 살이 붙는 단어들이 여러 개 있다. 그것들 중의 하나가 바로 ‘세계화’이다. 세계화에 관해 논술하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판에 박힌 의미로 후딱 글을 마무리할 수 [...]
1. 15회 서울인권영화제,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
이번에 만난 후원인은 2005. 2006년에 인권운동사랑방 자유권팀과 인권하루소식에서 자원활동을 했고 현재는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분입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이라는 단체로 매이지는 않았지만 2008년 촛불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