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 미군기지 고엽제 매립과 SOFA 개정의 방향
캠프캐럴 기지에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퇴역미군의 증언이 세 달을 지나고 있다. 더불어 부천, 부평, 춘천, 군산, 평택 등 반환 및 주둔하고 있는 전국 미군기지에서의 고엽제 매립과 살포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
캠프캐럴 기지에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퇴역미군의 증언이 세 달을 지나고 있다. 더불어 부천, 부평, 춘천, 군산, 평택 등 반환 및 주둔하고 있는 전국 미군기지에서의 고엽제 매립과 살포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
나는 원래 ‘한국의 소수자들이 어떻게 여기에 왔을까’라는 제목의 기고글을 구상하고, 매일매일 있었던 일을 수첩에 기록해두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것을 바탕으로 쓰고 있지 않다. 그 기록들을 바탕으로 쓸 수 [...]
채증과 연행이 다양한 목소리의 실현인가! 아시아 태평양 국제에이즈대회(ICAAP)에서 활동가를 연행한 한국정부를 규탄한다! 어제 부산에서 개막한 제10회 아시아 태평양 국제에이즈대회(이하 ICAAP)에 [...]
[17차유엔인권이사회후속토론회 자료집] 유엔인권이사회 한국 표현의 자유 보고서 발표, 그 의미와 과제 □ 일시: 8월 17일(수) 오후 2시 □ 장소: 국회 도서관 지하 1층 소회의실 [...]
√ 무상급식 전면실시 반대 주민투표를 찬성하는 측에서 시민들에게 투표 참여 문자 보내(8.20). 개인정보를 빼낸 것도 문제지만 참정권을 투표참여로만 왜곡해서 문제. 그동안 관제투표를 조직해서 비판받은 오세 [...]
에이즈, 누구의 질병인가? 전 세계 에이즈 감염 인구 3천 3백만 명. 에이즈만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질병도 없을 것이다. 에이즈는 죽음의 질병, 부도덕한 질병이라는 오명으로 발병 초기부터 전 세계 [...]
후쿠시마 원전 사고 소식을 들었던 날이 기억난다. 단 한 번도 바다의 색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던 검은 바닷물이 한 도시를 삼켜버리던 그 날. 현실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참혹하게 변해버린 그 잔해더미의 [...]
한국에서는 오래도록 파업 노조원들이나 집회참가자들에 대한 초강경 진압이 물의를 빚어왔다. 여러 시위에서 경찰이 해산을 목표로 삼기보다, 고통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진압을 벌이는 작태는 그동안 숱한 문제를 야 [...]
[성명] 노르웨이에서 벌어진 백색테러는 혐오범죄다. 차별금지법제정을 통해서 한국사회의 차별과 혐오를 예방하고 해결해나가야 한다. 7월 22일, 평등과 복지의 국가라고 알려진 노르웨이에서 기독교 근본주의, [...]
√ 노르웨이의 수도인 오슬로시와 우퇴야 섬에서 발생한 총기와 폭탄 테러로 76명이 희생당해(7.22). 테러용의자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빅은 이슬람으로부터 서유럽을 구하기 위한 행위라며 다문화주의를 비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