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노동자에게 학생인권이란?
참 애매하다. 30분~1시간 남짓 되는 강연도 인권교육이라 불러야 할까. 인권교육센터 ‘들’에는 한 달에 20~30건 정도 교육 요청이 들어온다. 100명 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1시간 남짓 교육해달라고 [...]
참 애매하다. 30분~1시간 남짓 되는 강연도 인권교육이라 불러야 할까. 인권교육센터 ‘들’에는 한 달에 20~30건 정도 교육 요청이 들어온다. 100명 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1시간 남짓 교육해달라고 [...]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 도서, 3~4학년 추천도서…….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을 가보면 수많은 추천도서를 볼 수 있어. 수많은 도서연구회, 독서운동 단체에서 해마다 추천도서를 내곤 해. 한 해에도 어린 [...]
고백하자면, 사실 난 ‘페미니즘 인 걸’ 의 연재가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다. 올해 초에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팀 편성을 다시 했다. 2년 여 활동해왔던 여성주의팀을 반차별 연구팀으로 전환하면서 사실상 기존 [...]
인류는 지구 생태계 재앙이라는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11월 발생한 구제역으로 축산업 자체가 재앙을 맞은 데 이어, 이웃나라 일본은 역대 네 번째 강도의 지진으로 큰 고통의 시간 [...]
하필이면 삼성 광고를 받겠다는데, 긴 할 말이 필요할까 싶었습니다. 이른바 진보를 자처하는 이들에게 삼성은 드러내 놓고 소비하기 부끄러운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진보라 할 것 없이도 양식 있는 사람들에게 ‘삼 [...]
사직동 인디스토리 사무실로 소식지를 받아보시는 김화범 님을 이번 달에는 만나보았어요. 인디스토리는 독립영화를 만들고 배급하는 곳인데, 최근에는 이소선 어머님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중이래요. 술을 많이 드시 [...]
미류 활동가가 3주간의 안식주를 쉬고 돌아왔어요.~ 할 일이 많은데 푹쉬고 왔는지 물었더니 그냥 시간이 흘러 머리를 파마했다는 군요.^^ 시간되시는 분을 사무실 들러 함 보셔도 될 듯. 은진 활동가가 상임활 [...]
아침에 눈을 자극하는 빛들이 조금 빨라진다. 세상을 회색으로 드리우는 저녁의 어둠도 조금 걸음을 늦춘다. 바람이 얼굴에 와 닿을 때 아주 차갑지만은 않다. 거리에 노란색 꽃들이 얼굴을 드러내고 향기를 뽐낸다 [...]
팀 모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답니다.
오늘 참으로 오랜만에 출근이란 것을 해보았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세수를 하고, 반질 나게 닦아놓은 구두와 어젯밤에 다려놓은 셔츠를 입으며 작은 두드림과 설렘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아르바이트를 가면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