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인권수첩] 일본에 다시 평화와 안정이 찾아오길 (2011.3.9~3.16)
√ 일본 대지진(3.11)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1호기(3.12)와 3호기가 폭발(3.14)한 데 이어 2호기 폭발과 4호기 화재(3.15). 원자력 발전소 반경 20km는 피난령, 30km 지 [...]
√ 일본 대지진(3.11)의 여파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1호기(3.12)와 3호기가 폭발(3.14)한 데 이어 2호기 폭발과 4호기 화재(3.15). 원자력 발전소 반경 20km는 피난령, 30km 지 [...]
다시 故 장자연 씨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고인이 생전에 겪었던 여성연예인으로서의 삶에 대중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그의 사망 2주기 하루 전인 지난 6일, 故 장자연 씨의 친필로 추정되는 편지가 [...]
인간으로서의 권리, 존엄성이 박탈되는 가장 극단적인 사태가 대규모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은 아마도 전쟁과 자연재해일 것이다. 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인간존엄성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생명권을 유린하는 전쟁의 반 [...]
참 애매하다. 30분~1시간 남짓 되는 강연도 인권교육이라 불러야 할까. 인권교육센터 ‘들’에는 한 달에 20~30건 정도 교육 요청이 들어온다. 100명 넘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1시간 남짓 교육해달라고 [...]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추천 도서, 3~4학년 추천도서……. 서점이나 인터넷 서점을 가보면 수많은 추천도서를 볼 수 있어. 수많은 도서연구회, 독서운동 단체에서 해마다 추천도서를 내곤 해. 한 해에도 어린 [...]
고백하자면, 사실 난 ‘페미니즘 인 걸’ 의 연재가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다. 올해 초에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팀 편성을 다시 했다. 2년 여 활동해왔던 여성주의팀을 반차별 연구팀으로 전환하면서 사실상 기존 [...]
인류는 지구 생태계 재앙이라는 최대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해 11월 발생한 구제역으로 축산업 자체가 재앙을 맞은 데 이어, 이웃나라 일본은 역대 네 번째 강도의 지진으로 큰 고통의 시간 [...]
하필이면 삼성 광고를 받겠다는데, 긴 할 말이 필요할까 싶었습니다. 이른바 진보를 자처하는 이들에게 삼성은 드러내 놓고 소비하기 부끄러운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진보라 할 것 없이도 양식 있는 사람들에게 ‘삼 [...]
3월에는 ‘내 인생의 노화’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만선 '내가 늙어가고 있구나'를 적나라하게 마주할 때는 갈수록 더 선명해지고 굵어지는 팔자주름을 볼 때! 아, 젠장할 팔자주름. 튜브형태로 생긴 주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