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지만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는 신입 활동가 교육
3월부터 상임활동을 시작한 디요 활동가의 신입 활동가 교육 프로그램을 한창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용 활동가는 작년에 돋움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본 커리큘럼에 따른 교육을 이미 진행해서 이번 교육은 구체적인 활 [...]
3월부터 상임활동을 시작한 디요 활동가의 신입 활동가 교육 프로그램을 한창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용 활동가는 작년에 돋움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본 커리큘럼에 따른 교육을 이미 진행해서 이번 교육은 구체적인 활 [...]
인권운동사랑방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고, 후원신청 시도도 했는데 인연이 닿지 않다가 작년 말부터 후원을 하게 된 김준영 님을 만났습니다. 인권에 관심이 있고, 사랑방에 애정이 있어도 일에 쫓겨 정신없이 살 [...]
세주 교실...은 좀 어려운 것 같다. 대부분 교실은 나에게 좋은 기억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의 강의실은 자유로웠으며 교실과 강의실의 다름이 나에게는 큰 기쁨이었다. 언제나 나는 자유로운 교실에 대한 [...]
세월호 특별법을 개정하라 지난 5월, 19대 국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416연대는 19대 국회가 결자해지하기를 요구하며 1인시위와 본회의 방청 등을 진행했습니다. 19대 국회에서 제정된 세월호 특별법의 [...]
왠지 5월하면 이런 저런 행사도 많고 사람도 북적일 것 같은 느낌인데요. 사랑방의 지난 5월은 사무실에서 사람 구경하기 힘든 달이었습니다. 첫 주에 황금연휴가 시작되더니, 정록 활동가부터 초코파이, 미류활동 [...]
2009년부터 사랑방 활동가들 중 몇몇이 모여서 여성주의 수다모임을 결성했었는데요. 초창기에 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참여했었는데요. 그때 이미 소설가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같이 읽었는데 최근에 상을 받는 [...]
세주 자전거! 내가 즐기는 몇 안되는 운동(?)이다. 어릴 때부터 타서 그런지 지금도 바교적 잘 탄다. 자전거 타고 한강변을 달리는 것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인것 같다. 물론 나는 지금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