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라는 방식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최근에 후원을 시작한 분에게 전화를 걸어보았다. 아, 다행히 문겸 님이 전화를 받아주었다. 굵직한 중년의 남성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온다. 후원인이 낮시간 일터에 있다 보니, 전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
최근에 후원을 시작한 분에게 전화를 걸어보았다. 아, 다행히 문겸 님이 전화를 받아주었다. 굵직한 중년의 남성 목소리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온다. 후원인이 낮시간 일터에 있다 보니, 전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 [...]
정록 원래 땀과는 거리가 멀었는데, 언젠가부터 매운 걸 먹으면 머리에서부터 땀이 주르륵주르륵 흐른다. 몸이 허약해진건가? 나이가 들어서인가? 이런 작은 변화들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 초코파이 내 몸은 완벽 [...]
월담 사무실을 새로 마련했답니다 그동안 월담은 건설노조 경기중서부지부의 콘테이너 건물을 임시로 빌려서 사용했는데 물이 새기도 하고 좀 더 안정적으로 현장 노동자들과 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의 필요성이 계속 [...]
3월부터 상임활동을 시작한 디요 활동가의 신입 활동가 교육 프로그램을 한창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용 활동가는 작년에 돋움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본 커리큘럼에 따른 교육을 이미 진행해서 이번 교육은 구체적인 활 [...]
인권운동사랑방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고, 후원신청 시도도 했는데 인연이 닿지 않다가 작년 말부터 후원을 하게 된 김준영 님을 만났습니다. 인권에 관심이 있고, 사랑방에 애정이 있어도 일에 쫓겨 정신없이 살 [...]
세주 교실...은 좀 어려운 것 같다. 대부분 교실은 나에게 좋은 기억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의 강의실은 자유로웠으며 교실과 강의실의 다름이 나에게는 큰 기쁨이었다. 언제나 나는 자유로운 교실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