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들판
미류 이 주제 정할 때 분명히 떠오르는 게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네 ^^;;; 지금 떠오르는 건 대추리의 들판, 끝없이 펼쳐지던 흙의 내음과 늘 아슬아슬했던 마음... 그러고 보니 대추리 주민들이 이주한 마을 [...]
미류 이 주제 정할 때 분명히 떠오르는 게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네 ^^;;; 지금 떠오르는 건 대추리의 들판, 끝없이 펼쳐지던 흙의 내음과 늘 아슬아슬했던 마음... 그러고 보니 대추리 주민들이 이주한 마을 [...]
멋진 조직이 되고 싶어요 지난 2013년 사랑방은 20주년을 맞아 '대중의 힘을 변혁적으로 조직하는 인권운동'을 만들어가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한국사회의 변화 속에서 20년의 사랑방 역사를 되짚어보고, [...]
대용 활동가, 3월 7일부터 상임활동 시작! 1월 총회 때 상임활동가로 입방한 대용 활동가가 3월부터 사무실에 나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남는 모니터를 활용해 듀얼 모니터로 책상을 세팅해 주변의 시선을 [...]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활동가 박점규 님을 처음 만난 건 2011년 한진중공업으로 가는 희망버스를 타고 공장으로 들어간 순간이었습니다. 경비용역들을 물러내는 모습에 반한 제가 그에게 사랑방 후원인이 되어달 [...]
너도나도 정치에 대해 말하게 되는 선거 시기에 과연 우리는 정치를 말하고 있는 걸까요? 월드컵이나 올림픽 기사가 언론을 도배하듯 선거 결과에 대한 예측과 정치인들의 말말말들로 도배되고 있을 뿐인 것은 아닐까 [...]
이번 달에는 내 인생의 북한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정록 고등학교 1학년때 어쩌다가 김일성 사망소식을 우리 반에서 가장 먼저 알게 되었다. 교실로 들어가서 김일성 죽었다고 하니까 정말 아무도 안 믿었다 [...]
임금에 대한 권리, 반월시화공단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