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우리 모두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후원인을 만나볼까 하다가, 별다른 설명도 없이 대뜸 사랑방 후원인 제안을 했더니 선뜻 후원인이 된 한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인권하루소식>으로 저보다 먼저 사랑방을 만났던 김유진 님을 만나보 [...]
어떤 후원인을 만나볼까 하다가, 별다른 설명도 없이 대뜸 사랑방 후원인 제안을 했더니 선뜻 후원인이 된 한 친구가 떠올랐습니다. <인권하루소식>으로 저보다 먼저 사랑방을 만났던 김유진 님을 만나보 [...]
정록 약물이라고 할 건 없는데, 오래 전에 호기심에 담배를 세 대 연속으로 막 피워봤던 적이 있다. 대체 무슨 맛인가 궁금해서. 근데 막 어지럽고 구토가 나고…. 그 때 안 좋았던 기억이 이후 담배를 필 생 [...]
2년 전에 이미 밝혀졌어야 할...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이 거침없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정국을 달구는 핫한 이슈 중 하나는 참사 당일 박근혜와 청와대의 7시간입니다. 여러 언론들이 앞다투어 보도하고, [...]
해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은행잎 쓸기 저희 사무실 마당에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두 그루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은행나무에서 떨어지는 나뭇잎 치우기가 와우산 연례행사 입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가지치기를 한 번도 [...]
사랑방 사무실 이사했어요~ 1층으로! 와우산 사무실 2층에 자리하고 있던 사랑방 사무공간을 1층 거실로 옮겼습니다. 사무실까지 오는 길도 등산 못지 않은데, 사무실도 2층 계단으로 올라가는 게 힘들기도 했고 [...]
인권운동사랑방에 딜(deal)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지만 인권운동에 무한 애정을 보여주신 임용현님을 만났습니다. 사랑방과 함께 반월사화공단노동자권리찾기모임 ‘월담’에서도 종종 뵙는 용현님은 사실 인권운동이 인권 [...]
정록 내 인생의 블랙홀이라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몸과 마음이 빨려 들어가는 걸 텐데,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다. 외부에서 벌어지는 어떤 상황에 내가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한 문제일 텐데, 그냥 블랙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