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꾀죄죄한 활동가들의 모습이 ‘딱’ 떠올라
후원인 문유진 님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3년 전 쯤 아주 멋진 스타일로 사랑방 한 켠에 앉아계셨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어려운 질문에 답하시기 부끄럽다 하셨지만 기대했던 것만큼 답변은 솔직하고 시원하시네요 [...]
2009년 11월 밥은 먹었소
1. 공부하는 활동가들최근 좋은 강좌들이 열려 상임, 돋움,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활동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또 놓쳐서는 안될 일이지요. 자유권팀 승은, 유리가 <국가폭력, 트라우 [...]
2009년 11월 사랑방의 한달
1. 2009년 4/4분기 총회 - 인권영화제 독립을 모색하다 10월 24일(토) 오후 인권운동사랑방의 2009년 4/4분기 총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총회의 안건은 인권영화제의 중장기 전망이었어요. 2007 [...]
내 인생의 악기
11월에는 ‘내 인생의 악기’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초등학교 6년 내내 피아노 학원을 다녔다. 엄마가 다니라 해서. 당시엔 늘 학원 가기가 너무 가기 싫었지만, 그때 서양 음악을 즐기는 법을 배울 수 [...]
거리에서 만나는 사랑방,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해요~
이번 호에서는 이름이 인상적인 꽃씨님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본인을 소개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방황하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이 누구보다 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추석 장을 보러가는 [...]
2009년 10월 밥은 먹었소
1. 재용, 다른 곳에서 새로운 활동을 노동권 관련 활동을 열심히 해온 재용 활동가가 사랑방을 그만두고 더욱 가까이에서 노동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갑니다. 상임활동을 시작한 지 1년도 안되어 옮 [...]
2009년 10월 사랑방의 한달
1. 12월 11일에 송년회 열기로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벌써 송년회라니 성질도 급하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것 같아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12월 11일은 두 번째 금요일이예요 [...]
내 인생의 규칙 위반
10월에는 ‘내 인생의 규칙 위반’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였나, 친구 따라 오락실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게 뭐 규칙이랄 것도 없지만, 왠지 가서는 안 될 곳에 들어선 느낌이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