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도 인권이 꽃필 수 있길! 중학교 때 큰 영향을 받은 나의 ‘운동권’ 선생님
사랑방 활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연락드렸던 분 중 한 분이 중학교 때 선생님이었어요. 거의 연락을 드리지 못하다가 몇 년 만에 비로소 연락을 드렸지요. 왜 그랬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사랑방에 [...]
사랑방 활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연락드렸던 분 중 한 분이 중학교 때 선생님이었어요. 거의 연락을 드리지 못하다가 몇 년 만에 비로소 연락을 드렸지요. 왜 그랬을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내가 사랑방에 [...]
재영 활동가, 안식월 사용5월에는 재영 활동가가 안식월에 들어갑니다. 집들이 소모임을 맡고 있는 재영 활동가는 지난 1월 용산 참사 발생 이후로 바쁘게 달려왔어요. 인권운동에 대한 고민도 치열하게 하는 재영 [...]
사랑방 1. 용산참사 101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기에 저승사자와 함께 책임자 심판 투어에 나섰어요.
5월에는 '내 인생의 병(病)'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나는 연말연초징크스가 매년 지속되고 있는데, 병(病)에 대한 것이다. 감기는 물론이고 심하게 다쳐서 꼬매는 건 다반사다.최근에는 위염, 감기, [...]
이번 달에는 올해 1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름이 드러나는 것에 쑥스러워하시면서 ‘외계인’이라고 써달라고 하셨어요. ^^ 요즘 교생실습을 나가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신데요 [...]
박래군 활동가, 사전 구속영장 발부박래군은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박래군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최대한 잡히지 않고 싸우겠다는 다짐을 공개적으로 밝혔어요. 모처에서 숨어 지내고 있는 [...]
1.자원활동가 교육, 왁자지껄 진행 중 신입 상임, 돋움활동가 교육 프로그램의 일부를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월요일 저녁 기초이론 교육, 금요일 저녁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자유권 [...]
4월에는 ‘내 인생의 미용실”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