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밥은 먹었소
재영 활동가, 안식월 사용5월에는 재영 활동가가 안식월에 들어갑니다. 집들이 소모임을 맡고 있는 재영 활동가는 지난 1월 용산 참사 발생 이후로 바쁘게 달려왔어요. 인권운동에 대한 고민도 치열하게 하는 재영 [...]
재영 활동가, 안식월 사용5월에는 재영 활동가가 안식월에 들어갑니다. 집들이 소모임을 맡고 있는 재영 활동가는 지난 1월 용산 참사 발생 이후로 바쁘게 달려왔어요. 인권운동에 대한 고민도 치열하게 하는 재영 [...]
사랑방 1. 용산참사 101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기에 저승사자와 함께 책임자 심판 투어에 나섰어요.
5월에는 '내 인생의 병(病)'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나는 연말연초징크스가 매년 지속되고 있는데, 병(病)에 대한 것이다. 감기는 물론이고 심하게 다쳐서 꼬매는 건 다반사다.최근에는 위염, 감기, [...]
이번 달에는 올해 1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름이 드러나는 것에 쑥스러워하시면서 ‘외계인’이라고 써달라고 하셨어요. ^^ 요즘 교생실습을 나가고 있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신데요 [...]
박래군 활동가, 사전 구속영장 발부박래군은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박래군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최대한 잡히지 않고 싸우겠다는 다짐을 공개적으로 밝혔어요. 모처에서 숨어 지내고 있는 [...]
1.자원활동가 교육, 왁자지껄 진행 중 신입 상임, 돋움활동가 교육 프로그램의 일부를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월요일 저녁 기초이론 교육, 금요일 저녁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자유권 [...]
4월에는 ‘내 인생의 미용실”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이번 달 인터뷰는 서울에 살고 있는 홍재희 님입니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을 해 주신 분이라 어떤 분이실까 궁금함에 냉큼 전화를 드렸지요. 그런데 즐겁게 반겨주시면서 사랑방 활동에 대해 때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