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앞으로도 대차게 나가는 모습을 기대해요.
이번 호에서는 어떤 분과 이야기를 나눌까 고민하다가 성북대안개발프로젝트 활동 때문에 알게 된 삼선동에 살고 계신 김현희 님께 전화를 드려보았어요. 최근에 삼선동에서 용산으로 이사하셨다고 하는데요, 인터뷰가 [...]
2009년 7월 밥은 먹었소
1. 새로운 돋움활동가의 입방과 지원지난 6월말 돋움활동가가 한 명 더 함께 하게 됐어요. 자유권팀 자원활동을 하던 유리가 돋움활동가를 지원했고 기존 활동가들과의 인터뷰와 의견을 묻는 절차를 마치고 입방이 [...]
2009년 7월 사랑방의 한달
1. 2/4분기 총회가 열렸습니다올해 1월까지 총회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니 올해 1/4분기 총회는 특별한 안건이 없어 쉬었던 것 기억하시나요? 어느덧 2/4분기 총회가 열리는 6월이 되어 모든 [...]
내 인생의 아차 했던 그 때
7월에는 ‘내 인생의 아차 했던 그 때’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난 많이 흘리고 다니는 편이다. 얼마전에는 아침 수영을 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출근을 하다 갈아타는 버스에 수영용품이 든 가방을 놓고 내 [...]
인권운동이 사람들에게 즐겁게 다가갔으면 해요.
이번 달에는 5월에 새로 후원을 하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번 달은 어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까 고민했어요. 그런데 문득 후원을 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선뜻 신청을 해 주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
2009년 6월 밥은 먹었소
1. 박래군 활동가 들불(박관현)상 수상, 짝짝짝!80년 광주민중항쟁의 밑거름이기도 하고 시민군으로 앞서 싸우기도 했던 ‘들불야학’의 열사들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박래군 활동가에게 올해 들불상을 주셨어요. [...]
내 인생의 인권영화제
아마도 올해가 아닐까요.각종 탄압이 예상되는 현실이라^^게다가 청계광장은 작년 촛불이 열렸던 상징적 공간이라더 의미가 새롭지요. 올해 꼭 광장에서 영화를 상영해서 광장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인권의 공간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