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으로 인권읽기] 경찰이 지켜야 할 인권 기준과 실천(유엔, 2004)
전용철, 홍덕표 두 농민이 돌아가신 잔인한 겨울이다. 두 분 다 지난달 15일에 열린 농민대회에 참석했다 경찰폭력에 변을 당했다. '뇌손상', '전신마비 후 사경을 헤매다 운명'이라는 짧디 짧은 사망경과에 [...]
전용철, 홍덕표 두 농민이 돌아가신 잔인한 겨울이다. 두 분 다 지난달 15일에 열린 농민대회에 참석했다 경찰폭력에 변을 당했다. '뇌손상', '전신마비 후 사경을 헤매다 운명'이라는 짧디 짧은 사망경과에 [...]
홍콩경찰이 WTO 홍콩각료회의 저지시위 진압 과정에서 고무총까지 사용했다는 증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강기갑 의원(민주노동당)이 구속기소된 한국민중투쟁단(아래 투쟁단) 11명을 전날 접견해 공 [...]
19일 밤 홍콩 꾼통법원은 WTO반대 투쟁과정 중에 강제 연행한 1000명의 한국투쟁단 중 양경규 민주노총 공공연맹 위원장 등 11명에 대해 구속적부심을 실시하고 경찰의 구속수사를 허가했다. 전국농민회총연 [...]
지난달 농민대회에서 경찰폭력으로 부상했다 사망한 고 전용철·홍덕표 농민의 죽음에 대한 항의가 경찰폭력 추방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집중됐다. ▲ 범대위 주최로 20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지난달 15일 농민대회에서 경찰폭력으로 부상했다가 지난 18일 사망한 홍덕표 농민의 죽음에 대해 국무총리가 사과하고 대통령이 유감을 표명했다. 19일 이해찬 총리는 18일 사망한 홍덕표 농민의 죽음에 대해 [...]
세계무역기구(WTO) 홍콩각료회의를 저지하기 위해 현지에서 투쟁중인 한국민중투쟁단(아래 한국투쟁단) 등 시위 참가자 900여명이 18일 새벽 전원 연행됐다. 이 과정에서 홍콩경찰은 연행자들을 폭행하고 속옷 [...]
경찰폭력으로 또 한명의 농민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달 15일 농민대회에 참석했다 경찰폭력으로 한달 넘게 사경을 헤매던 전농 전북도연맹 김제시농민회 홍덕표 농민이 18일 0시 40분경 원광대병원에서 운명했다. [...]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라는 가명을 덧쓴 옛 남영동 보안분실에서, 지난 11월 15일 농민대회에서 발생한 경찰폭력과 이후 사건처리 과정에서 드러난 경찰의 뻔뻔한 태도에 분노하여 점거 농성을 벌이던 인권단체 활동가 [...]
인권활동가 5명이 허준영 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옛 남영동 보안분실인 경찰청 인권보호센터를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점거농성에는 평화인권연대 손상열·이성로, 다산인권센터 박진, 인권운동사랑방 박 [...]
1. ‘간접고용 현장실습’ 실태조사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