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전·의경 부모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보도자료>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기자, 전·의경 부모님, 사회운동단체, 경찰 조직 등 발신 : 인권단체 경찰대응팀(다산인권센터, 원불교인권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 [...]
<보도자료> 수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담당 기자, 전·의경 부모님, 사회운동단체, 경찰 조직 등 발신 : 인권단체 경찰대응팀(다산인권센터, 원불교인권위원회, 인권운동사랑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 [...]
<전·의경 부모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오늘 우리 인권단체들은 참으로 답답하고 비통한 심정으로 호소문을 띄웁니다. 전·의경 부모님들이 전·의경 출신 전역자들과 함께 전·의경들의 인권 보호를 [...]
2005년의 마지막을 알리는 석양이 긴 그림자를 드리우며 저물고 있다. 올 한해 저 태양 아래 피빛으로 물든 인간의 땅에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려고 몸부림친 사람들을 우리는 기억한다. 쌀협상 비준안 국회 [...]
고 전용철·홍덕표 농민의 죽음으로 사퇴압력을 받던 허준영 경찰청장이 결국 사퇴했다. 29일 허 경찰청장은 "연말까지의 예산안 처리 등 급박한 정치 현안을 고려, 평소 국가경영에 동참하는 치안을 주창했던 저로 [...]
경찰폭력으로 사망한 고 전용철·홍덕표 농민의 죽음에 대해 대통령이 사과했다. 하지만 허준영 경찰청장 파면 요구에 대해서는 '권한 밖'이라며 언급하지 않았고 사건의 한 원인으로 폭력시위를 지적하기도 해 농민들 [...]
유신체제 아래에서 권력의 꼭두각시로 부끄러운 사법살인을 저질렀으면서도 진실 규명을 위한 재심요건에 대해서는 엄격하던 사법부가 재심의 턱을 낮추는 결정을 내놨다.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재판장 [...]
지난 3월 7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집으로 돌아온 한 형이 다음날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일어났어요. 잘못을 저질렀다고 의심 받은 형은 밤 열두시 무렵에 경찰서에 가서 46시간 동안이나 제대로 [...]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고 전용철·홍덕표 농민 죽음의 원인이 경찰의 과잉진압에 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지휘선상에 선 서울청장 등에 대해 경고를 권고했을 뿐 정작 최종책임을 진 경찰청장에 대해서는 침 [...]
홍콩에서의 12월 17일 밤과 18일 새벽은 여러모로 긴장이 감도는 밤이었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수천 명의 노동자, 농민, 활동가들은 홍콩컨벤션센터 바로 밖에 있는 도로 위에서 홍콩 전투경찰이 발사한 고무탄 [...]
지난달 15일 여의도 농민대회에서 자행된 살인진압의 주범인 경찰기동단이 해체요구에 직면했다. 전국 35개 인권단체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아래 인권회의)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경찰청 기동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