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농성보다 더 어려운 '일상'
요즘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는 노숙농성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시작한 사회복지법인인 성람재단의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의 전면개정을 위한 농성이 벌써 20일을 넘어섰다. 그동안 구청 공무원들과 경찰에 [...]
요즘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는 노숙농성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시작한 사회복지법인인 성람재단의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의 전면개정을 위한 농성이 벌써 20일을 넘어섰다. 그동안 구청 공무원들과 경찰에 [...]
늘어나는 금융피해자가 부담스러운지 정부는 2005년부터 금융피해자 규모에 대한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1999년 200만 명 정도였던 금융피해자가 2004년 12월에는 362만 명으로 늘었으며, 올해 [...]
23/05/2006 유엔 경제·사회·문화적 권리 위원회(아래 사회권위원회)는 멕시코에서의 노동권 침해 - 비난 받고 있는 노동조합 권리에 대한 심각한 제약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2006년 5월 22 [...]
1. 경제ㆍ사회ㆍ문화적 권리위원회는 2006년 5월 9-10일에 걸쳐 열린 13, 14, 15차 회의(E/C.12/2006/SR....)에서 경제ㆍ사회ㆍ문화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을 수행하는 멕시코의 4차 [...]
지난 장마에 비 피해는 없었니? 난 강원도에 사는 오동이라고 해. 내가 사는 강원도 서쪽 지방엔 비가 무지 많이 내렸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비 피해를 입었어. 동무들과 놀던 동네 공터가 물에 쓸려온 쓰레 [...]
Ⅲ. 멕시코의 마낄라도라(Maquiladora) 시스템 : 시우다드 후아레즈(CIUDAD JUÁREZ) 사례연구 마낄라도라 생산시스템은 멕시코 북부지역에서 수출 하청산업(IME)을 육성하기 위해 1965년 [...]
Ⅱ. 멕시코의 노동권 1. 국제 노동법에 따른 멕시코의 책무 (1) 일반적인 노동권 ▲ 마낄라도라 공장의 열악한 노동조건 <사진 출처: http://boston.indymedia.org>
빈곤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보장받아야 할 능력과 기회를 총체적으로 박탈당한 상태이며, 인권이 전반적으로 침해된 상황이다. 빈곤을 인권의 문제로 제기하는 이유는 그것이 개인의 무능력이 아니라 사회구조적 [...]
지역의 동쪽에 위치한, 이런저런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또 그럭저럭 살고 있는 작은 꼬레 마을. 예전부터 말이 많아 욕먹던 이장이 측근들과 함께 어느 날 약장수로 변신해, 그 이름도 “구라”로 바꾸고 마을 [...]
[편집자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2차 본협상이 궤도에 오르면서 ‘자유무역’이라는 이름의 총체적 인권 박탈에 대한 우려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인권오름>은 우리보다 앞서 자유무역협정에 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