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된 권리, 투쟁으로 되찾자
'장애인과 함께 버스를 탑시다'(아래 버스를 타자) 행사가 26일 41차 집회를 끝으로 마감했다. 지난 2001년 1월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사건을 계기로 결성된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아래 이동 [...]
'장애인과 함께 버스를 탑시다'(아래 버스를 타자) 행사가 26일 41차 집회를 끝으로 마감했다. 지난 2001년 1월 오이도역 리프트 추락 사건을 계기로 결성된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아래 이동 [...]
최근 연예인들의 사생활과 관련된 개인정보가 무차별적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정보인권 침해에 대한 심각성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 국내에서는 공공기관개인정보법을 비롯해 주민등록법·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 [...]
다름으로닮은여성연대(아래 다닮연대)는 장애여성공감, 전쟁을반대하는여성연대 WOW, 그리고 한국여성성적소수자인권운동모임 끼리끼리가 2003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해 결성한 비주류 여성 단체간 연대체다. [...]
22일, 서울역에서 발생한 노숙인 사망사건과 그에 따른 경찰과 노숙인들 간의 충돌 과정에서 관련 당국의 잘못이 드러났다. 당시 현장에서 경찰과 노숙인들을 중재했던 '노숙인 복지와 인권을 실천하는 사람들( [...]
조직적인 은폐와 왜곡으로 어둠 속에 숨겨졌던 국가의 반인륜적 범죄들이 살아남은 자들의 증언으로 하나, 둘 밝혀지고 있다. 25일 올바른과거청산을위한범국민위원회와 과거청산을위한국회의원모임은 국회도서관 대강 [...]
노동운동과 인권운동의 만남! 이것은 신자유주의 시대 노동운동의 과제인 동시에 인권운동의 과제인지 모른다. 노동과 인권이야말로 신자유주의 시대 사회운동의 화두다. 그러나 둘 사이의 만남에는 계기가 없었다. [...]
1) 팩스신문 폐지, 인터넷판 강화 <인권하루소식>이 창간될 당시 팩스는 인권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매체였다. 하지만 1일 2면이라는 한정된 지면은 쏟아지는 [...]
<인권하루소식>이 개편됨에 따라 유료독자 중 구독중단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팩스신문이 폐지되므로 팩스독자 중 계속 구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메일 또는 [...]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사측의 탄압으로 인해 또 하나의 생명이 불길에 스러져가고 있다. 22일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아래 비정규노조) 소속 최남선 조합원이 현대자동차노조 사무실 옆 화장실에서 분신 [...]
국보연대, 국회 앞 농성 돌입…전국 릴레이 촛불 대행진국가보안법(아래 국보법) 폐지 연내 처리가 무산되면서 눈물을 머금고 2004년을 정리해야 했던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아래 국보연대)가 2월 임시국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