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노동자에 대한 경찰폭력증언대회 자료집
2005년 6월 9일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진행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경찰폭력증언대회' 자료집입니다. 울산 건설플랜트노조와 청주 하이닉스-매그나칩노조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2005년 6월 9일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진행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경찰폭력증언대회' 자료집입니다. 울산 건설플랜트노조와 청주 하이닉스-매그나칩노조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다섯 살 때 열병을 앓고 난 후로는 세상의 소리를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됐다. 대학에 들어가서 농아인 동료를 만나고 뒤늦게 수화언어를 배우기 시작했지만 비장애인 중심으로 전달되는 대학 강의를 따라가기 위 [...]
공공장소이면서도 사기업의 영업공간이 되고 있는 민자역사의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결집했다. 6월 8일 전국철도노조, 장애인이동권연대, 민주노동당 연대 등 5개 노동사회단체가 '영등포역 공공성 확보를 [...]
54일 동안 택지개발보상을 요구하며 망루에서 농성 중이던 세교택지개발지구(오산 수청동)의 철거민들을 경찰이 직접 강제진압했다. 8일 강제진압작전은 컨테이너로 경찰특공대를 공중에서 투입하고 고무총탄을 사용하는 [...]
지난 5월 15일 광주패트리어트기지 인간띠잇기 행사에 참석한 50여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그 중 한 명인 이상범 씨(전 한양대법대학생회장)가 '불법폭력연행에 대한 진정서'를 국가인권위에 제출해 [...]
장애인 차별철폐를 위해 앞장서 투쟁해온 박경석 장애인이동권연대(아래 이동권연대) 공동대표가 구속될 위기에 처했다. ▲ 지난 4월 20일 열린 '420 장애인 차별철폐투쟁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박경석 [...]
여러분은 감기에 심하게 걸려본 적 있나요? 심한 감기에 걸리면, 콜록콜록 자꾸만 기침이 나고 목도 따라 아프고 으슬으슬 몸도 추워지지요. 감기가 너무 심해 학교에 못간 적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감기랑 [...]
검찰이 KAL858기 사건 관련 재판기록을 전면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지 6개월이 지나도록 공개하지 않아 KAL858기 가족회를 비롯한 사회단체들이 신속한 공개와 사건 재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
'이주노동자도 노동자'라는 당연한 사실이 한국 정부에 의해 부정됐다. 이주노동자들이 스스로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결성한 노동조합을 노동부가 노조 설립신고서 내용의 미비를 이유로 반려를 결정한 것. 이에 인권 [...]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원폭2세임을 '커밍아웃'하고 죽기 직전까지 삶에 대한 희망을 놓치 않았던 원폭2세환우회 회장 김형율 씨가 우리 곁을 떠나갔다. 히로시마 피폭자로 평생을 후유증에 시달려온 어머니로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