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다고 믿는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소박한 꿈을 품고...
제가 인권운동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중학교 때입니다. 친구의 꼬임(?)으로 청소년수련관의 ‘옴부즈만’이라는 어떤 동아리를 들게 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청소년 인권 동아리더라고요. 우연히 만나게 된 ‘인권’ [...]
제가 인권운동과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중학교 때입니다. 친구의 꼬임(?)으로 청소년수련관의 ‘옴부즈만’이라는 어떤 동아리를 들게 되었는데요, 알고 보니 청소년 인권 동아리더라고요. 우연히 만나게 된 ‘인권’ [...]
어렸을 때 나는 꿈이 자주 바뀌었다. 아주 어렸을 때, 6살 아니 5살 때부터 너무 자주 바꿔 다 기억 조차 나지 않는다. 계속 변하기만 하는 내 꿈을 들어주던 어머니도 어느 순간 짜증을 낼 정도였다. 그 [...]
3월에는 ‘내 인생의 연예인’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은 언제 어떻게 시작했나요? 그냥 하고 싶었어요. 저도 이주단체에서 일하는 활동가이지만 사랑방이 하고 있는 활동은 참 꼭 필요한 활동이지만 어려운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악한 조 [...]
1. 바닥깔개 공사+봄맞이 대청소 진행
1.미류 안식을 찾아 잠시 떠났어요~ 사랑방은 1년 동안 2주의 안식주 기간을 보장하고 있어요. 그러나 터지는 현안들과 밀려드는 일들로부터 2주의 안식주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안식주에도 [...]
시민단체들의 활동을 막으려고 혈안이 된 이 정부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집회의 자유도 요리조리 막더니, 결국 일인시위 마저도 못하게 합니다. 국민들의 입과 귀를 틀어막기에 혈안이 되어 있군요. 온 [...]
TV는 고약한 물건이다. 바보상자라 일축하기엔 그것이 가진 영향력이 너무나 크다. 또 그것은 단순히 ‘이데올로기 박스’가 아닌 사회적 내용이 드러나는 형식이기도 하다. 애써 외면하기에는 미련과 아쉬움이 진하 [...]
편집자 주: [어린이책 공룡트림]은 인권의 감수성으로 동화를 읽는 꼭지입니다. 공포정치의 사전적 정의는 “정권을 유지 획득하기 위하여 대중에게 공포감을 주는 정치”이다. 정권을 어른으로 대중을 어린이(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