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취직’이 아닌 ‘노동’을 고민한다!
나도 아직까지는 20대다. 멀지 않은 기억 속에 한창 취직을 고민했던 내 모습이 있다. 졸업을 앞두고는 하루가 멀다 하고 우울했다. 아슬아슬한 통장 잔고만이 나의 고민을 추동하는 원동력이었다. 비슷한 처지에 [...]
나도 아직까지는 20대다. 멀지 않은 기억 속에 한창 취직을 고민했던 내 모습이 있다. 졸업을 앞두고는 하루가 멀다 하고 우울했다. 아슬아슬한 통장 잔고만이 나의 고민을 추동하는 원동력이었다. 비슷한 처지에 [...]
요즘 아이돌 시장이 정말 뜨겁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만 봐도 빅뱅, 2PM, 샤이니, 소녀시대 등 한 번에 떠올리기가 쉽지 않고, 자고 일어나면 모르는 신인 아이돌이 TV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를 한다 [...]
국가인권위원회, 정말로 간판을 내릴 셈인가 - 新국가모독죄에 대한 의견표명조차 하지 못하는 인권위를 규탄한다! - 바로 어제 4월 12일(월) 국가인권위(이하 인권위)에서 열린 2010년 제 6차 전원위 [...]
3월 31일 우여곡절 끝에 288차 국회 2차 본회의가 끝났다. 최근 부산 김00 성폭력 사건의 여파로 시급히 정리된 성폭력관련 법률개정안의 ‘대안*’은 찬반투표를 곤혹스럽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질적이고 방 [...]
[인권이야기] 새로운 필진 소개녹우 (인권운동사랑방 돋움활동가), 안태호 (예술과 도시 사회연구소 연구원), 김옥자(「갈라진시대의기쁜소식」 편집인), 김현 (풀뿌리연구소 이음 연구원) 님이 새로운 인권이야기 [...]
국방을 지키는 초계함 천안함이 반쪽으로 침몰해서 해군 사병 45명이 실종되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정부는 이랬다 저랬다, 우왕좌왕하면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나마 정부가 갖고 있는 것도 제대 [...]
대안적 가족구성권을 고민할 때 우회할 수 없는 지점 중 하나가 바로 주거권이다. 어떤 식으로 가족을 구성하느냐에 따라 실질적인 거주나 생활의 터전을 더 풍요롭게 보장받는 이와 그 보장을 상대적, 절대적으로 [...]
형벌권의 비대화, 강성화 경향 3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법들을 일일이 나열하다 보니 가슴이 꽉 막혀온다. 게다가 이귀남 법무부장관은 2005년 폐지된 보호감호제를 부활하겠다고 공언하였고 사형집행을 재개하 [...]
편집자주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박래군 인권운동가가 <인권오름>에 보내온 편지입니다. 편지지 6장에 이르는 글을 인권운동사랑방 자원활동가 녹차님, 종인님이 타이핑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인권활동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