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사정으로 하루 늦게 <인권오름>을 발송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인권오름>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미안한 마음에 살짝, 작년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서 찍었던 사진 보냅니다. 성산 일출봉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인권오름>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미안한 마음에 살짝, 작년 제주 올레길을 걸으면서 찍었던 사진 보냅니다. 성산 일출봉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4월 20일 장애인의 날 하루만 장애인을 위한 날이 되어 공치사가 남발되고 있네요. 작년 장애인의 날 장애아동합창 노래에 '눈물을 흘리던' 이명박 대통령. 감동의 눈물을 흘린 뒤라면 애틋한 대책들을 마련해야 [...]
노인이 의사에게 말했다. “머리가 많이 아파서 왔소.” 의사가 말했다. “나이 들면 다 그렇지요.” “눈앞에선 팔랑개비가 돌고.” “노인 연세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등줄기도 땅겨서 아프고.” “ [...]
2008년 촛불집회를 떠올리면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모여 정말 평화롭게 집회와 시위를 진행했다. 이로 인해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정부 관료들이 잘못된 정부 정책에 대해 사과했다. 하지만 이러한 태 [...]
헌법기관은 헌법기관의 결정을 무시해도 된다고? 한나라당 조전혁 국회의원(인천 남동구 을)이 4월 19일 자신의 인터넷홈페이지에 5개 교원단체 소속 교원 22만 2479명의 명단을 공개하였다. 법원이 ‘교원 [...]
상식적인 얘기이지만, 부정부패는 어떤 식으로든 인권을 침해한다는 내용의 보고서이다. 검찰과 스폰서 문제로 원성이 자자한 요즘, 상식을 재확인하게 되는 보고서이다. 원문은 다음에서 볼 수 있다. http:/ [...]
검사-스폰서 관계에 대한 언론보도로 벌집 쑤신 듯하다. ‘막장드라마보다 더 재미있었다’는 관람평(?)부터, ‘XX들’이란 원색적인 욕까지 표현들도 다양하다. 인권 침해와 후퇴에 기여한 그간 정치 검찰의 행태 [...]
“야간집회금지, 또다시 헌법에 어긋난 입법을 할 것인가”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안을 우려하는 법률가 기자회견 주최: 민주주의법학연구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인권단체연석회의 일시: 2010-04 [...]
19호 | 2010년 4월 19일
[성명] 불법적인 기지국 수사 즉각 중단하라! 기지국 수사의 위법성이 일부 드러났다. 오늘 국회에서는 경찰의 기지국 수사가 정부의 <통신비밀보호법 업무처리지침>을 스스로 위반하였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