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 공룡트림] 자유를 찾는 고양이들의 모험
어린이의 삶에 자유가 있을까.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기분을 느껴본 일이 얼마나 될까. 하루하루의 삶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깃털처럼 가벼워서 훨훨 날아갈 것만 같은 만족감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얼마 [...]
어린이의 삶에 자유가 있을까.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기분을 느껴본 일이 얼마나 될까. 하루하루의 삶이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깃털처럼 가벼워서 훨훨 날아갈 것만 같은 만족감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얼마 [...]
또다시 촉망받던 영화 시나리오 작가의 죽음이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와 원인이 있겠지만 이 또한 막무가내 삽질과 완장문화정책이 몰고 오는 파국의 징후들이 아닐까 싶네요. 이른바 [...]
√ 서울고법 행정3부(재판정 이대경), 울산 현대자동차 사내하청노동자 최 병승 씨가 현대차의 직접 노무지휘를 받은 파견 노동자가 아니라는 2006년 중앙노동위 재심 판정을 취소하고, 파견된 지 2년이 지난 [...]
겨울이다. 올해는 정말 눈이 많이 내렸다. 오늘도 아침에 집을 나오려고 현관문을 여는데 정말 깜짝 놀랄 만큼 눈이 높게 쌓였다. 사실 대구는 눈을 보기 정말 힘든 곳이다. 내가 어릴 때 이곳에 이사 와서 지 [...]
아직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구나. 지난 주 수요일, 서울의 S중학교에서 교육을 마친 나의 마음 상태는 당황, 우울, 분노, 슬픔……. 대략 이런 부정적 감정들로 꽉 들어차 있었다. 하루가 지나도 모욕감은 가라 [...]
2011년 1월4일, 21살이 됨과 동시에 인권운동사랑방에 처음 발을 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들어와서 집 같은 회사에 한번 놀라고, 가족 같은 분위기에 또 한번 놀란 것이 기억납니다. 벌써 사랑방에 매일 [...]
작년에 만든 후원인 모집 안내문에는 이런 문구가 있어요. “자원활동도 함께해요” 사실 속으론 이 문구가 비현실적이라 생각했어요. 역시 사랑방, 욕심도 많아 하구요 ㅎㅎ 자원활동을 하시다 후원을 시작하시는 분 [...]
춥네요. 그리고 2월 달에 먼 타국으로 떠날 예정인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가 문득 떠오르는 저의 모습이에요. 어쩌다 보니, 인권운동사랑방을 알게 되어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오게 [...]
2011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늘 경험하는 거지만 그래도 늘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이예요. 박래군 활동가의 집행유예 4년도 휘리릭 지나가면 좋을 텐데요. 지난 1월 24일(월) 오후 2시, 서울중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