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경찰력 강화와 인권(1)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이식’된 것은 1998년 IMF 구제금융을 거치면서이다. 10여년이 지난 후 한국 사회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대대적인 정리해고, 비정규 [...]
신자유주의와 법치주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국내에 본격적으로 ‘이식’된 것은 1998년 IMF 구제금융을 거치면서이다. 10여년이 지난 후 한국 사회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대대적인 정리해고, 비정규 [...]
<성 명> 현병철 위원장과 손심길 사무총장은 인권위 장악에 혈안이 돼, 인권위 역할에 정면배치되는 직원해고가 웬 말인가! - 인권위 직원들도 정부 눈치 보도록 만들려는, 인권위직원 해고 규탄한 [...]
즐겁고 편안한 설연휴 보내세요. <인권오름>은 2월 9일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법무부 차별금지법 제정 직무유기 규탄 기자회견> 차별금지법 중단한 법무부는 직무유기를 넘어 차별을 조장하는 것 ▣ 일시: 2011년 1월 27일(목) 오전 11시 ▣ 장소: 과천정부종합청사 [...]
# 첫 만남
이 글은 ‘대안 인터넷’ 전반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일련의 ‘위키유출’(Wikileaks) 사태에서 드러난 인터넷의 사유화 및 정치·경제적 검열과 그에 대한 다양한 대항 사례를 보면서 (대안 미디어처럼) [...]
√ 홍익대 청소노동자들의 투쟁에 ‘외부세력’들의 연대는 계속된다. 트위터 모금으로 총장‘님’이 본다는 조선일보에 ‘홍대 총장님, 같이 밥 한끼 먹읍시다’란 제목으로 청소노동자들의 편지 광고가 실리고(1.21 [...]
구제역 대책 미비로 살 처분에 인간성이 무너집니다. 전세대란에 한파보다 마음이 얼어버렸습니다. 물가폭등에 웃음꽃 피우기는 다 틀렸습니다. 국민들의 삶은 점점 더 팍팍해지는데 지들 배부르고 등 따시면 그게 복 [...]
연말연시에 ‘10대 뉴스’처럼 언론사에서 으레 보도하는 뉴스 중 하나로 한국인 연평균 독서량에 관한 소식이 있다. 보통 10권 내외인데, 그런 뉴스를 보면 나는 놀랍다. “1년 동안 어떻게 그토록 많은 책 [...]
푸르른 봄이다. 싱그러운 청춘들의 웃음이 캠퍼스에 가득하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내 것은 없다. 군복무를 마치고 바로 복학을 하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학비가 문제였다. 상상을 초월하는 대학 등록금에 사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