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함'이라는 법칙 속에서 출발한 안식년
“애매함은 삶의 법칙이지 예외가 아니다.” 언젠가 한 번 써먹으려고 메모해놓았던 문구인데, 드디어 이제 써보게 되네요.ㅎㅎ한때 ‘살면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너무 많고 또 고려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
“애매함은 삶의 법칙이지 예외가 아니다.” 언젠가 한 번 써먹으려고 메모해놓았던 문구인데, 드디어 이제 써보게 되네요.ㅎㅎ한때 ‘살면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너무 많고 또 고려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
2011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늘 경험하는 거지만 그래도 늘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이예요. 박래군 활동가의 집행유예 4년도 휘리릭 지나가면 좋을 텐데요. 지난 1월 24일(월) 오후 2시, 서울중앙지 [...]
작년에 만든 후원인 모집 안내문에는 이런 문구가 있어요. “자원활동도 함께해요” 사실 속으론 이 문구가 비현실적이라 생각했어요. 역시 사랑방, 욕심도 많아 하구요 ㅎㅎ 자원활동을 하시다 후원을 시작하시는 분 [...]
이제 2월부터 나는 인권운동사랑방의 ‘상임활동가’가 아니다. 돋움활동가가 된다. 지난 1월 22일의 사랑방 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이다. 사랑방의 활동가 체계 상 상임이나 돋움이나 자원활동가는 다 활동가다. 그 [...]
2월16일부터 18일까지 인권활동가대회 일정으로 사무실 빕니다.
1951년 유엔난민협약에 따르면, 난민이란 "인종, 종교, 국적, 특정사회집단의 구성원 신분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박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공포로 인하여, 자신의 국적국 밖에 있는 [...]
특별한 이유 없이 노조간부로 활동 중이던 직원을 해고(계약해지)해서 인권을 지켜야 할 국가인권위원회의 허상을 다시 적나라하게 드러냈네요. 기가 막힌 것은 인권위가 지난해 10월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노 [...]
√ 경찰청은 졸업식 시즌을 앞두고 ‘알몸 졸업식’같은 선정적 폭력적 뒤풀이를 막기 위해 집중 단속하기로(1.31.) 장발과 미니스커트를 단속하던 70년대도 아닌데, 교정에 들어선 제복 입은 경찰의 감시로 [...]
어떤 사안을 이해할 때, 개념적 이해보다는 그 사안의 전반적 이미지가 훨씬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종합편성채널(종편)의 인권적 문제점을 짚음에 있어, 종편채널의 사업자적 위상, 복수유선방송사업자(MSO)의 [...]
경찰력 강화는 어떤 인권의 문제를 남겼을까? 또한 경찰력 강화에 맞서 인권운동은 경찰력의 민주적 통제를 마련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불심검문 강화와 자의적인 체포로 인한 신체의 자유 침해 치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