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인권이야기 새로운 필진이 찾아갑니다.
그동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인권이야기] 필진으로 좋은 이야기 전해주었던 박준도, 민선, 토리, 강은주 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다른 창과 눈으로 세상을 보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넉 달 [...]
그동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인권이야기] 필진으로 좋은 이야기 전해주었던 박준도, 민선, 토리, 강은주 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다른 창과 눈으로 세상을 보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넉 달 [...]
국정원과 검찰, 경찰, 사이버 사령부, 관변단체 등이 떼로 나서서 부정선거개입을 한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버티시면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드러난 문제 많은 인사들에게 신임 임명장을 주면서 한 말씀 하셨다네 [...]
평소에 뵙던 회원들 반 정도의 인원만이 자리에 앉아있었어요. 알고 보니 직업체험에 갔다고 하네요. 교육을 진행하다보면 사진 찍고, 뽑고, 프로그램지에 글 쓰다 보면 회원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을 수 없어서 [...]
드라마도 정국도 복고가 한창이다. 복고 드라마는 지난 시절을 곱씹는 즐거움을 주지만 때 아닌 철권 공안정국은 실소와 피로를 준다. 최근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이 국가기관의 대선 불법개입 사건을 규탄 [...]
“이번에는 좀 양해해주시면 안될까요?” 10월 11일 커밍아웃 데이(Comingout Day)를 기념해 언니네트워크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이 ‘커밍아웃 문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마포구청에 홍대 나무 [...]
12월 1일 국가보안법 제정 65주년을 맞이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을 거치면서 민주주의의 진전으로 국가보안법의 남용은 억제되었다. 물론 1998년, 2004년 국가보안법 폐지투쟁의 노고도 국가보안 [...]
수술 이후 건강을 회복하고 있던 35세 남성이 요양병원에 옮겨진지 14일 만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수액 치료가 필요하다는 주치의의 의견이 무시되었고, 건강이 악화되면서 본원으로 보내달라는 환자의 요청은 거 [...]
반차별 선언 : 모여 말하다 9차례의 평등예감_ ‘을’들의 이어말하기를 이어가며우리는 일상에서, 거대한 사회의 장벽에서 마주친 '차별'과 '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또 어딘가에 [...]
날이 춥다. 겨울이 되면 제일 두려운 뉴스가 있다. 전기가 끊긴 방에서 촛불 켜고 자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가난한 이들의 반복 생산되는 사건, 이 겨울에 수도도 전기도 끊겼다는 에너지 빈곤층의 사연이다. 엄청 [...]
65주년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으며 2013년 기억해야 할 인권의 날들을 모으는 프로젝트 <그날들> 2013년 기억해야 할 인권의 날들을 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