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 청량리 개발, 진짜 늑대가 나타난 걸까?
몰랐겠지만, 사람이 살고 있어요 ‘대낮인데도 곳곳에 붉은 불을 밝힌 성매매업소가 줄지어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묘사가 시작되는 곳. 속칭 청량리 588로 불리는 전농동 620번지 일대는 미아리, 영등포, [...]
몰랐겠지만, 사람이 살고 있어요 ‘대낮인데도 곳곳에 붉은 불을 밝힌 성매매업소가 줄지어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묘사가 시작되는 곳. 속칭 청량리 588로 불리는 전농동 620번지 일대는 미아리, 영등포, [...]
국정원을 중심으로 한 관권부정선거와 경찰을 동원한 대탄압 통치로 노동자 국민들의 저항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년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는 경박한 말로 국민들을 또다시 쓴 웃음을 짓는 공황상태의 도 [...]
밥상위의 안부(*)를 물어야 하는 시대! 당신의 밥상은 ‘안녕들 하십니까?’ 오늘 아침은 잘 드셨나요?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2011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전체 인구 중에서 20. [...]
2013년 12월 31일, TV화면에는 새해를 축하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보신각, 임진각등 각지에 모여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는 설렘으로 가득 차 보였다. 사람들에게 [...]
안녕하세요. 인권운동사랑방입니다. 다들 올 한 해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올해 스무살이 된 사랑방은 작년부터 워크숍을 하면서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논의해왔습니다. '회동'이란 이름 [...]
<인권오름>은 2014년 1월 8일 발행됩니다. 2013년 <인권오름>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새해 힘찬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철도노동자들의 파업에 설레기 시작한 것은, ‘활동가’의 감수성이었다. 누군가 세상이 강요하는 것을 거역하고 저항할 때의 감동. 대규모 직위해제와 지도부 검거방침이라는 탄압에도 파업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는 당 [...]
고려대학교에서 주현우 씨가 붙인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가 화제가 되었다. 철도민영화에 반대하는 철도노조 조합원들이 직위 해제되고, 부정선거의혹이 계속 불거져 나오고, 밀양 주민들이 음독자살하는 일들이 벌 [...]
'철도공사의 민영화 반대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2월 15일 현재 코레일은 8565명의 철도노조원들을 직위해제하고, 190여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를 했다고 하네요. 역대 파업 가운데 최대 규모인 [...]
사회복지와 인권이란 주제로 교육을 시작한지 이년여가 되었다. 그동안 인권과 복지가 연결된 지점을 어떻게 발견하게 돕고, 인권과 복지의 연결의 어려움을 ‘어쩔 수 없다’는 한탄으로 대체해 버리려는 복지사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