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읽는 세상] 헌법 위에 있는 서울시
인권운동사랑방 20주년 행사가 있던 9월 28일 아침부터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더니 결국 오후부터 비가 오락가락했다. 마침 비가 올 상황을 대비해 집회신고용품으로 천막을 신고했으나 경찰은 비가 오는 와중 [...]
인권운동사랑방 20주년 행사가 있던 9월 28일 아침부터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더니 결국 오후부터 비가 오락가락했다. 마침 비가 올 상황을 대비해 집회신고용품으로 천막을 신고했으나 경찰은 비가 오는 와중 [...]
인권운동사랑방 20주년 행사가 있던 9월 28일 아침부터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더니 결국 오후부터 비가 오락가락했다. 마침 비가 올 상황을 대비해 집회신고용품으로 천막을 신고했으나 경찰은 비가 오는 와중 [...]
ㅁ 요즘 사무실 식구 일부의 화두는 "00칸" 한 아웃도어 브랜드다. 밀양희망버스를 앞두고 실외에서 잘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너도나도 대비책을 고민했고, 누군가 구매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면서 "00칸 [...]
기억해야 할 인권의 날들을 모으는 프로젝트 <그날들>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을 제정한 기념일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인권단체들은 인권10대뉴스를 뽑아서 발표했어요. 그런데 10 [...]
살아가면서 우리는 일터에서 언제 차별을 만날까요? 차별이라고 불리는 하나의 ‘사건’이 될 수도 있고, 특별한 ‘사건’은 아니지만 “이거 차별 같은데”라고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은 언제일까요? 일터에서 만나게 [...]
김석기가 한국공항공사 사장에 임명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허준영이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2005년 농민대회에 참석했던 전용철, 홍덕표, 두 농민이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했던 사건이 있었다. [...]
밀양 송전탑 문제로 밀양에 왔다 갔다 하던 중,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인이라는 김지호 님을 만나게 되었다. 사는 곳은 수도권이지만 밀양이 고향이라 가끔씩 다니신다고 했다. “싸움에 깊숙이 들어가 있”는 ‘친한 [...]
와우산 사무실을 함께 쓰는 식구들과 즐거웠던 저녁식사 사무실 식구인 들 활동가들이 저녁식사에 초대해줬습니다. 20주년 준비로 후달려했던 사랑방 활동가들을 격려해주기 위한 자리였지요. ^^ 저마다 바쁜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