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월담, 1년 사업 평가와 계획 논의 월담이 사업을 한 지 벌써 햇수로 3년이 되었네요. 특히 올해는 인권침해 실태조사도 하고 담벼락교실도 공단에서 하는 등의 새로운 시도를 했답니다. 이주노동자 세미나도 꾸 [...]
월담, 1년 사업 평가와 계획 논의 월담이 사업을 한 지 벌써 햇수로 3년이 되었네요. 특히 올해는 인권침해 실태조사도 하고 담벼락교실도 공단에서 하는 등의 새로운 시도를 했답니다. 이주노동자 세미나도 꾸 [...]
여든을 훌쩍 넘겨 아흔을 바라보고 있는 할매가 지팡이에 몸을 기대고 무대로 올라와 말했다. “오늘까지 함께 해줘서 고맙습니더. 내가 죽더라도 송전철탑 꼭 뽑아주이소.” 할매의 그 말이 훅 들어왔다. 강산이 [...]
반월‧시화공단노동자권리찾기모임 월담에서는 1월부터 “노조하자” 모임을 시작하려 해요. 월담은 지난 3년간 반월‧시화공단에서 선전전, 월담문화제, 실태조사 등을 통해 공단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단 노조 [...]
아듀, 2015년¡ 2016년도 당신과 함께! 우리 모두 수고한 2015년 한 해를 거나하게 떠나보낸, 송년회를 사랑방 활동가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전 주에 상임돋움활동가들의 식사자리가 어쩌다보니 1차 [...]
11월 한 달 동안 사랑방에서는 대대적인 후원인 구인 활동을 했습니다. 평소에 사랑방에 애정과 관심이 있던 분들에게 쑥스럽지만 후원신청서를 내밀어 보기도 하고, 예전 자원활동가들 중 취업했단 소식을 들은 분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 81세, 건강수명 70세라고 합니다. 약 11년을 건강하지 못한 조건에서 노령의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물론 통계이니, 개인별로 다양한 [...]
안녕하세요. 사랑방 여러분, 이렇게 돋움활동가 편지를 쓰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연말 잘 보내셨나요. 전 지난해만 해도 1월 1일로 넘어가는 그 경계의 시간을 기다리며 내년의 계획들을 조금 세워 [...]
졸속적이고 기만적으로 한일협상을 하더니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에게 강압적으로 사과를 수용하라고 요구하는 박근혜 정권. 친일 제국주의자들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오늘도 우리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