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없는 학교, 정부가 나서라
12일 집단체벌을 받던 여고생 박 모양(15)이 숨진 사건과 관련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회장 윤지회)는 성명을 내고 교육당국이 체벌 없는 학교 만들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
12일 집단체벌을 받던 여고생 박 모양(15)이 숨진 사건과 관련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회장 윤지회)는 성명을 내고 교육당국이 체벌 없는 학교 만들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
▶ 범민족대회 주도 혐의 박해전 씨 사건 - 5월 17일(수) 오후 2시, 서울지법 317호, 선고(결심에서 3년 구형) ▶ 매향리 미 폭격장 소음피해 관련 손해배상 소송 - 매향리 전만규 씨 외 [...]
콜롬비아 출신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께스의 소설 중에 "난 전화를 걸려고 온 것 뿐이에요"라는 작품이 있다. 멕시코 출신 여성이 스페인에 살면서 남편을 만나러 가는 길에 자동차가 고장난다. 지나가는 차 [...]
1. 더 이상 인간의 삶을 폭격하지 말라! 매향리 미군 쿠니 사격장에서의 미 폭격기 오폭 사고로 인근주민 6명이 부상하고 농가 7백여 가구 벽에 금이 가는 피해가 발생. 그러나 미군측은 사고 내용에 대해 [...]
민주노총이 낸 집회신고가 폭력시위 전력을 이유로 연달아 불허돼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민주노총의 집회금지는 최근 몇 년간 처음생긴 이례적인 일로, 지난 2일 축협노조 등의 집회 역시 같은 이유로 금지된 점으 [...]
최근 한 토론회에서는 최저임금제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됐다. 법정최저임금이 너무 낮아 수혜자가 거의 없는 무용지물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번 기회에 최저임금제의 개선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 [...]
(주)88관광개발(대표이사 여명현) 노동조합(노조위원장 신윤자) 소속 여성 경기보조원(캐디)들이 사측에 의해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88관광개발 노조는 12일 지난 달 부당하게 출장금지조치 [...]
해고노동자들이 대표적인 해고 사업장을 선정해 집중적인 타격 투쟁에 나섰다. 민주노총 해고자 복직투쟁 특별위원회(전해투) 소속 노동자 1백여 명은 12일 낮 12시 국세청(서울 종로 2가) 건물 앞에서 집 [...]
철거지역 주민들에게는 '가정의 달'도 없는가? 최근 철거민들에 대한 시청직원과 철거용역들의 폭력이 다시 기승을 부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3월, 살던 집을 강제 철거당한 구 [...]
한 정신지체 여성 장애인이 직장 상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성남 여성의 전화」와 「장애우권익문제 연구소」는 10일 정신지체 3급(IQ 58)의 박 모양(21,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