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붉은 악마'를 부추기지 말라>에 부쳐
지난 22일자 논평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논평>의 본래 취지에 대한 '오해'로부터 비롯된 질타와 비판, 또는 우리에 대한 단순한 인식공격적 비난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 [...]
지난 22일자 논평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논평>의 본래 취지에 대한 '오해'로부터 비롯된 질타와 비판, 또는 우리에 대한 단순한 인식공격적 비난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 [...]
전국민주택시노조연맹(위원장 강승규, 아래 민택연맹) 소속 인천지역본부 33개 사업장이 '택시월급제'를 요구하며 25일 현재 파업 34일째를 맞고 있다. 그러나 택시노동자들의 봉급체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는 [...]
펴낸 곳: 소나무/ 펴낸이: 도츠가 에츠로/ 엮은이: 박홍규/ 314쪽 / 2001년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어 성적 착취를 당한 여성들을 일컬어 '종군위안부' 혹은 '정신대' 라고 [...]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에 대한 '최저임금심의위원회'의 결정을 앞두고 25일 최저임금의 현실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북일반노조․평등노조․불안정노동철폐연대 등 소속 활동가들이 이날 경총 [...]
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는 2학기 초등학교 6학년 사회교과서 표지와 내용에 월드컵 개막식 사진, 붉은악마 응원, 월드컵 공동개최 사실 등을 싣기로 했다. 이와 관련 교육인적자원부 교육과정정책과 이우영 연구관은 " [...]
25일 새벽 1시 10분 경 발전노조 이호동 위원장과 김순섭 수석부위원장 등 2명이 농성 중이던 서울 명동성당에서 경찰에 기습적으로 연행됐다. 이 위원장 등은 농성장을 방문한 발전노조 간부들을 배웅하고 천 [...]
파업 한 달을 넘기고 있는 경희의료원과 강남성모병원에 24일 오전 대규모 사복경찰이 투입돼 노조간부를 연행하려 한 사건이 발생했다. 결국 조합원들의 완강한 저항에 의해 경찰의 연행기도는 무산됐다. 이날 오 [...]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성당에서 '2002 한국전쟁전후 피학살자 유족 증언대회'가 열린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 고양금정굴양민학살희생자유족회, 새사회연대 등 63개 단체 [...]
친구 어머님 장례식장에 갔다가 우연찮게 젊은 검사 한 사람과 동석하게 됐다. 인권단체에서 일하는 사람과 검사가 만났다 보니, 둘 사이엔 자연스레 '인권'과 '수사'에 관한 한담이 오고 갔다. 부임한지 갓 [...]
1. 노동자는 괴로워! 경희의료원․가톨릭중앙의료원 등 8개 병원노조 파업 계속(5.23~)/ 시그네틱스 여성노조원 50여명, 노사정위원회 사무실에서 12일간의 단식 농성 접어(6.21)/ 재능교육 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