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자기 현장을 만들어온
제가 사랑방에서 상임활동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개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동료 단체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며 신입 활동가끼리 인사 나누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인연인데요. 그때는 나와 같이 새롭게 [...]
제가 사랑방에서 상임활동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개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동료 단체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며 신입 활동가끼리 인사 나누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인연인데요. 그때는 나와 같이 새롭게 [...]
[표지설명] 불법사람은 없다 11월 6일, 이재명 정부의 합동단속으로 사망한 25살 여성이자 청년, 이주노동자 뚜안 님의 명복을 빌며 추모 촛불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폭력적인 단속과 강제 추방이 그대로인 [...]
몽 후원인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저 2026년에 안식년 갑니다! 짧은 여행 계획을 벌써 2개 잡았습니다. 안식년 제도는 사랑방 활동가에게 빛입니다… 동의하시죠. 그래도 안식년을 떠나려면 아직 2개월이나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사람이 깃발이다 (11월 5일자)
11월 1일 기독교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차별금지법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가 가을에 개최하는 2025 그리스도인 평등의 날 <따뜻한 소란, 평등한 우리 - 환대의 [...]
한 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12월은 아무래도 ‘자신’과 ‘곁’을 동시에 떠올려보는 시기인 듯 싶습니다. 나 자신을, 내 주변의 사람들을, 내가 발 딛고 있는 곳을 잘 돌보며 살고 있을까?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 [...]
[표지설명] “Free Free Palestine!”10월 18일,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집중행동에 함께 했습니다.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당하는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소식이 이 [...]
1년에 한번씩 공동생활을 하는 이웃단체들과 ‘터놓고 말해요’ 시간을 갖습니다. 10월 13일 들과 사랑방 활동가들이 모여 살림과 생활을 둘러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밥 먹는 인원이 늘어나면서 큰 조 [...]
몽 5.18광주민주화항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김군>은 아마 많이들 보셨겠죠. 저는 한 광주시민이 ‘그때 내가 참 예뻤어’라고 말하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1980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