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센터 들이 첫 후원주점을 연다고 합니다!
사랑방에서 2008년 독립하여 지금까지 공동생활하고 있는 인권교육센터 들이 4월 25일(토), 첫 후원주점을 엽니다. 들과 사랑방은 윗집 아랫집에서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이인데요. 들의 후원주점도 인권 [...]
사랑방에서 2008년 독립하여 지금까지 공동생활하고 있는 인권교육센터 들이 4월 25일(토), 첫 후원주점을 엽니다. 들과 사랑방은 윗집 아랫집에서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이인데요. 들의 후원주점도 인권 [...]
사랑방은 지난 2월부터 ‘사람이 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에 결합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기계도 노예도 아닌 동등한 노동자, 동등한 사람으로서의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앞장서서 만들어내고 계신 정 [...]
사람사랑 2026년 3월 372호 [표지 설명] 총회에서 나눠주신 사랑을 업고 올해도 열심히! 2월 12일, 2026년 인권운동사랑방의 돋움회원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한 해 동안 사랑방이 해왔던 [...]
해미 예전에는 바닥에 이불을 깔고 지냈는데, 이불이 너-무 좋은 어느 날 갑자기 ‘이대로 가면 나는 이불과 하나가 된다’는 위기감이 불쑥. 그렇게 접이식 침대를 샀다. 이젠 기상하면 침대를 접어 강제로 나의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이제 지역정의를 말하자 (2월 26일자)
2월 4일 쪽방의 봄, 공공주택사업 시행하라 동자동 쪽방 공공주택사업 발표 5년을 앞두고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과 함께 공공주택사업 시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이날 봄을 알리는 절기의 [...]
우연히 <얼굴들>이라는 공간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요. 사진으로 엿보다가 직접 가보고 싶은 마음에 후원인 인터뷰를 요청드려 핑계를 만들었습니다. “단지 책이 아니라 얼굴을, 어떤 얼굴만이 아니 [...]
사람사랑 2026년 2월 371호 활동가의 편지 다시 잘 마주하기 위해, 누우러 갑니다 - 몽 (상임활동가) 후원인 인터뷰
지수 얼마 전 비행기를 예약했다. 빨리 내리고 싶어서 최대한 앞좌석을, 그러면서 창문 밖도 보고 싶어서 창가석을 돈 주고 골랐다. 아침저녁마다 버스 507번에 오를 때마다 바퀴 위 좌석이 비었나 제일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