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사랑방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12월 3일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중의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민주주의는 위태로움을 짚으며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윤석열의 꿈 [...]
12월 3일 우리는 더 많은 민주주의와 평등을 원한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민중의 삶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민주주의는 위태로움을 짚으며 12.10 민중의행진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윤석열의 꿈 [...]
제가 사랑방에서 상임활동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소개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동료 단체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며 신입 활동가끼리 인사 나누라는 말과 함께 시작된 인연인데요. 그때는 나와 같이 새롭게 [...]
[표지설명] 불법사람은 없다 11월 6일, 이재명 정부의 합동단속으로 사망한 25살 여성이자 청년, 이주노동자 뚜안 님의 명복을 빌며 추모 촛불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폭력적인 단속과 강제 추방이 그대로인 [...]
몽 후원인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저 2026년에 안식년 갑니다! 짧은 여행 계획을 벌써 2개 잡았습니다. 안식년 제도는 사랑방 활동가에게 빛입니다… 동의하시죠. 그래도 안식년을 떠나려면 아직 2개월이나 [...]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를 고민하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들이 쓴 [인권으로 읽는 세상]과 경향신문 칼럼 [정동칼럼]를 소개합니다 사람이 깃발이다 (11월 5일자)
11월 1일 기독교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차별금지법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 네트워크'가 가을에 개최하는 2025 그리스도인 평등의 날 <따뜻한 소란, 평등한 우리 - 환대의 [...]
한 해의 마무리를 알리는 12월은 아무래도 ‘자신’과 ‘곁’을 동시에 떠올려보는 시기인 듯 싶습니다. 나 자신을, 내 주변의 사람들을, 내가 발 딛고 있는 곳을 잘 돌보며 살고 있을까?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 [...]
[표지설명] “Free Free Palestine!”10월 18일, 이스라엘의 가자 집단학살 2년 규탄 집중행동에 함께 했습니다. 휴전 이후에도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당하는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소식이 이 [...]